참고: 사진의 모든 시각은 1시간씩 느리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의 시간대 세팅을 바꾸지 않아서, 이전 국가의 세팅이 남아 있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시간 설정을 바꾸면 되기야 하겠지만, 이제와서 또 사진을 편집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모든 시간에 1시간씩 더한 시간이 실제 시간임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여행은 제가 구매했던 책자에 있던 바로 요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에 있는 두산 대백과 사전에 언급된 피요르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혀있듯 빙하기와 간빙기 시대를 거치면서 녹아내린 빙하에 의해 깍아내린 지형입니다. 노르웨이의 4대 Fjord로는 Nordfjord, Hardangerfjord, Bjornerfjord, Songnefjord 정도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베르겐과 그나마 가까운(?) Songnefjord를 구경했습니다.
안그래도 알록달록한 색상의 집들이, 비가 와서인지 더더욱 색깔이 살아났습니다. 오늘은 Fjord를 돌아보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