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72] 갤로우즈 <모든 공포영화의 공식이 난무하는 무난한 영화>

 572] 갤로우즈 <모든 공포영화의 공식이 난무하는 무난한 영화>

갤로우즈 감독 트래비스 클러프, 크리스 로핑 출연 캐시디 지포드, 파이퍼 브라운, 라이언 슈즈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4일 감상 포스터만으로는 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인상을 심어줬던 영화이지만, 막상 보고 난 뒤의 느낌은... 그냥 그저그런 공포영화라는 정도로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소 식상하다면 식상한 Hand-Held 형식의 카메라는 현장감을 살려주기는 하지만, 확실히 어지럽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블레어 위치>에서부터 시작된 이러한 촬영 방식은 이제는 하나의 공식이 되었습니다.

제한된 시야, 의외로 높은 현장감 등의 이유로 공포영화에서는 거의 단골 연출방법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형식의 공포영화의 최고봉은 앞서 언급한 <블레어 위치>와
>를 들고 싶습니다. <클로버필드>와 같은 몇몇 나쁘지 않은 작품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 연출로서는 저 영화에서 보여준 임팩트를 넘어서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