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레베카 퍼거슨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8월 9일 감상 <미션 임파서블>은 무려 1996년에 처음 시작된 시리즈입니다. 당시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액션과 연출로 당대에 두고두고 화자되고, 여전히 오마쥬스러운 장면들이 나올만큼, 여기저기서 영감을 많이 준 작품입니다.
그리고 9년이 지난 지금 5번째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그 사이에 주인공은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인 듯 싶습니다.
나이가 있으실진데, "성룡"처럼 맨몸 액션을 스스로 해내는 것은 충분히 영화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줄만한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이제는 "고전"의 대열에 합류할만도 한데, 꾸준하게 나와주면서도...
동시에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발전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정말로 바람직하게 영화가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특히나 지난 4편이었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