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 "커먼 그라운드"라 불리는 종합 쇼핑몰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부터 리뷰를 했어야 하지만, 귀찮(!!!)
기도 하고, 딱히 뛰어난 것이 없어서 리뷰를 할 생각까지는 들지 않더군요. 그냥 컨테이너 박스를 연결해서 만든 독특한 느낌의 복합 쇼핑몰 같은 곳입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와 영국 런던 등지에서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건대 커먼 그라운드가 생기기 전에는 아마도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것이 제일 큰 곳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나, 건대 커먼 그라운드가 생기면서 아마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그 "커먼 그라운드" 3층에 있는 "소녀 방앗간"이 오늘 리뷰할 맛집입니다. 저는 뭐 음식을 딱히 가리는 것 없이 있으면, 죄 알아서 먹는 편입니다.
맛만 있다면 무엇을 먹어도 괜찮달까요!? 그에 반해 되도록 선택적인 채식을 하는 여자친구의 경우에는 한식이나 자연식 느낌의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그리하야 이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쉬웁게도 뭘 시켰는지 기억이 나...
원문 링크 : 건대/먹거리] 소녀 방앗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