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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 가는(?) 롤 스킨과 롤 인생(?)

 쌓여만 가는(?) 롤 스킨과 롤 인생(?)

제가 그간 구매해서 수집(?)한 스킨들을 모으면 위와 같은 대략 알흠답고 큰 한장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이 기능은 롤로그라는 사이트에서 본인이 수동으로(!!!) 세팅하면 저런 결과를 얻어보실 수 있습니다.

스킨의 퍼센테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63.82% 밖에 안되는(?) 수집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낙의 저퀄의 스킨이나, 딱히 맘에 와닿지 않거나, 또는 승리 시리즈 스킨이나, 그 외 얻을 수 없는 일부 스킨들을 제외하고서는 괜찮다 싶은 것들이 있으면 죄 사모으고 있습니다. 그나마 레전더리급 스킨들은 제법 안 샀네요.

세일하면 사려고 했는데, 기어이 세일을 안하더라구요. 대표적으로 펄스건 이즈, CEO 문도, 누누봇, 마검 트린다미어, 신사 초가스, 어둠서리 애니비아, 에테르 날개 케일, 오메가 분대 티모, 올라프 형씨, 이터늄 녹턴, 지옥 수문장 갈리오, 피의 군주 블라디 정도가 있네요.

얘들만큼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사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가격대다보니 함부로 지르진 못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