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Prime Day 누굴 위한 날?
Amazon Prime Day 누굴 위한 날? 우리 고양이들을 위한 날~~~ 내가 아마존 프라임에 가입 하다니.. 놀랄놀자. ZIWI Peak 이 너무 싸서 그냥 가입해버렸다. 애들 사료 쟁겨뒀다 먹여야지.. 이게 양이 적어서 오래 먹지도 못한다. 평소에 19불에 샀던 습식사료가 13불. 평소에 34불에 샀었던 건사료가 24불. 용량 큰건 비싸서 쳐다도 안봤는데 이참에 구매함. 이거 완전 러키비키잖어! 그래서 결론은 고양이들 사료로와 간식으로150불 썼다. 집에 필요했었던 생필품들 몇개랑 청소기, 내 화장품 등등 해서 200불 정도 쓰고 총 350불. 이거 러키퍽큐잖어~ 통장이 텅장 됐네. 원래도 텅장이였는데.. 이번달은 여행이랑 시아버지 생신에 아마존까지.. 이번 한달은 마이너스로 살아야 겠다. 결론: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내 지갑 탈탈 털어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