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쯤 그때 당시 사귀었던 남자친구랑 뉴욕 여행을 갔다. 생각해보니 2019년에는 내가 백수여서 여행을 엄청 많이 다녔었다.
그 친구랑도 해외여행을 많이 갔었는데. 뉴욕, 펜실베니아, 캄보디아..
(또 있나? 기억이 안남) 그 친구에 대해 얘기하려면 밤을 새야 할 것 같다.
마음이 여리고 착하지만 그게 다였던.. 2019년 뉴욕여행에서 호텔과 비행기는 그 친구가 다 결제한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쓴 돈을 보면 걔가 조금 더 많이 쓴건 맞지만 큰것들은 거의 반반 냈었다. 난 나를 해외여행 데리고 갔다고 생색낸거에 너무 어이가 없었...
마치 자기가 돈 다 낸거마냥... 미국 갈때도 비행기 티켓은 내껀 내가 내겠다 했더니 그러라고해서 걔 통장으로 돈 보냈는데 그것도 마치 지가 다 결제한 것처럼 얘기했지.
미국여행 중 그 친구가 돈을 많이 쓴 건 사실이라 고맙긴 했지만, 얘기가 길어질거 같아서 여기서 끊어야지. 나중에 따로 페이지 만들어서 써야지..
하나만 말하자면 나이아가라 폭포...
원문 링크 : 6년만에 다시 뉴욕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