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뒷담화.. 일하다가 속터져서 블로그 또 열었네.
내 블로그는 나만의 대나무 수우우웊 너무 승질난다.. 여기 총무팀 매니저랑 구매팀 직원이 다 미국인인데 이 업무를 나보다 더 오래 했으면서 왜 이렇게 기본적인걸 놓치는걸까?
우리는 Quote 로 대금을 결제 할 수 없다. 공식 Invoice 를 받아야 결제가 가능하다.
정말 정말 특수한 경우 예를 들어 선수금이나 계약금을 내야 하는 경우 아니면 절대 Quote로 결제를 하지 않는다. 저런 업체들도 사실 서로 신뢰가 있는 업체에서만 가능한거다.
위에 경우처럼 우리랑 신뢰가 있는 업체도 아닌데 왜 자꾸 Quote로 결재를 올리는걸까? 구매랑 총무애가 저렇다....
아이구 답답해라... 저번에도 똑같은 업체를 Quote 로 지불요청하더니 이번에도 똑같은 업체에 Quote 로 결재 받아서 주더니 지불하라네?
아이구 속터져.... 일단 이메일에 업체, 구매, 총무 매니저 다 넣고 우리는 Quote 로 대금결제를 하지 않으니 공식 인보이스...
원문 링크 : 똑같은 업무를 수년을 했으면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