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0일 오래전이지만 기억하기 위해 포스팅. 패키지로 둘째 언니랑 둘이 여행 갔는데 둘째언니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그리고 하필 가이드가 남자여서 더 좀 그랬다. 나는 여자 가이드를 더 선호하는 편임.
패키지 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 남자가이드였을때 좋았던 적이 없다. 태국갔을때 가이드는 늙은 양아치였고 코타키나발루는 사람은 좋았는데 너무너무 우리를 케어해서 불편했다..
우리는 무관심이 편한 소심한 자매임.. 여러가지로 좀 힘들었던 여행.
※사진위주임 동남아에서는 피부병이 심한 개 고양이들이 흔하다 셀카로 찍음 언니가 사진 안찍어줘서.. 미국 바다가 아무리 예쁘다 해도 동남아 만큼은 아니지..ㅎ 아래 사진은 우리가 지냈던 리조트였는데 엄청 좋았다.
우린 싼값에 예약해서 오션뷰는 아니였지만 다른 분들은 오션뷰라고 하더라. 호텔 주변에 원숭이도 많았다.
신기방기. 참고로 리조트가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남.
(죄송해요) 원숭이들 반딧불 투어도 했는데 진짜 환상적이...
원문 링크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