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시, 찬양은 모두의 축제 시편135편
dannyhowe, 출처 Unsplash 이 시편은 순례의 길에 마지막은 성소에서 부르는 찬송, 찬양 시입니다. 그 먼 순례길에서 성소에 도착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끝을 맺습니다. 성소에 도착한 사람은 누구나 주인공입니다. 각자의 고향에서 떠나 각각에 사연을 가지고 한곳에 모였습니다. 이유는 모두 같습니다. 하나님의 찬양과 속죄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누가 관객이고, 누가 주인공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지요 모두가 하나님 앞에 동등하게 서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성경에서는 '여호와의 종들아'로 표현하였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것도 순례길 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성소는 지금은 지역적인 곳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명이 모이건 두 명이 모이건 모이는 사람이 있고 기도할 수 있다면 그곳이 성소이겠지요! 대표적인 곳이 가정 예배이고, 교회, 기도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모여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성소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