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burden, 출처 Unsplash 신정시(神政詩) 모음 중에서 마지막 여섯 번째 시편 100편입니다. 시편 99편은 세개의 단락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하나님의 거룩하다고 표현하고있습니다. 두번째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그 다스리심의 성격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이 있습니다. 6절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마지막에는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분이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 8절 그들에게 응답하셨고 그들의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니님 저는 관계하시는 하나님이란 생각이 듭니다.
멀리 있고 바라보는 하나님이 아닌 관계하는 하나님이지요! 그리고 그 모든 이전의 감사의 모음이 축약이 된 것이 시편 100편입니다.
이 시편에는 감사을 위한 총 7개의 명령이 있습니다. '부를지어다'(1절), '섬기며', '나아갈지어다'(2절), '알지어다'(3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