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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실 것을 믿습니다. 시편123편 성경통독 80일차

 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실 것을 믿습니다.  시편123편  성경통독 80일차

출처 : https://cnts.godpeople.com/p/24430 이지영 작가 시편 123편은 저작 미상의 시이지만 선지자 느헤미야 때에 지은 시가 아닌가 추측한다고 합니다. 선지자 느헤미야는 페르시아 고관으로 있었으나, 이스라엘이 피폐해진 상황을 듣고 민족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사명으로 이스라엘로 돌아 옵니다.

돌아온 이스라엘은 소망이 없는 땅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리나 그는 민족을 위로하고 예루살렘에 성전을 다시 짓기로 합니다.

주변 민족에 침략 위기, 힘 잃은 백성, 모든 것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느혜미야는 기도 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눈을 들어 주를 본다는 말은 '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실 것을 믿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시편 123편 1절과 3절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우리의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