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터넷,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들어올 때 춤 주는 모습 오늘의 시편 말씀은 성전 건축을 위한 다윗의 마음과 그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윗 한 사람의 믿음이 이스라엘을 구하였고 강건하게 하였습니다.
시편 132편 첫 구절에서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겸손'이라고 번역된 단어의 원 뜻은 고난, 고통, 낮아짐, 압박이라고 합니다.
많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항상 기도한 다윗을 회상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기 이전에 올바로 행동하였는가를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성전 짓기를 간구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성전을 짓기 전에 침상에 오르지도, 잠들지도 않겠다고 기도합니다. 이때 다윗은 왕으로 굳게 올라서 있었습니다.
인간으로서는 모든 것에 정점에 있는 때입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왕이 중요 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성경 구절에서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원문 링크 : 다윗의 믿음 시편13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