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cnts.godpeople.com/p/24905 임정남님 작품 이 시편은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 제목이 있으나 다윗이 지은 시편은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윗 시대는 성막이며,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지요!
또한 제5절에는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하며, 다윗이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에 가장 중요한 것은 희망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순례길을 같이 떠나자는 친구(?)
에 말에 화자는 기쁨에 빠졌고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감격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모두에 복을 구하리다 라는 희망으로 가득 찬 있습니다.
본인에 안녕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의...
원문 링크 : 희망의 장소 예루살렘, 시편122편 성경통독 7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