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틀리다고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출처 : ko.ac-illust.com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저자 C.
더글러스 러미스 출판 녹색평론사 발매 2011.04.05. 요즘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빈곤을 4가지로 구분하네요.
첫 번째는 전통적인 빈곤 자급자족 사회에서의 빈곤입니다. 기본적인 생필품 외에는 모든 것이 부족한 빈곤입니다 하지만 이 시각은 '외부에서 본 빈곤'으로, 거기 사는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는 빈곤입니다.
아마존이나 고산지대 등 부족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없이 사는 것 같지만 그들은 다르지요!
아니면 옛날 우리 시골 마을을 생각하셔도 되고요, 물도 우물에서 길어야 하고 전등은 부족한, 하지만 행복한 기억이 있지요. 물론 살라고 하면 어렵지요 ^^ 두 번째는 절대적인 빈곤, 유엔 등이 말하는 먹는 것이 부족한 절대적 기아 등의 빈곤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