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ixabay.com/ 시편 108편은 이전 시편 57편과 60편이 합쳐진 시편입니다. 이 두 편의 다윗의 믹담으로 황금시로 이야기합니다.
시편 57편은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인에게 잡힌 때'에 라는 제목이 있고, 시편 60편은 '다윗이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소바와 싸우는 중에 요압이 돌아와 에돔을 소금 골짜기에서 쳐서 만 이천 명을 죽인 때'에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다윗의 믹담을 교훈과 희망으로 부르며, 자신들의 기준을 정하는 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앞부분은 다윗이 적진에서 숨을만큼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그 속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준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후편은 큰 승리를 얻었으나 교만하여 다시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도움이 없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기준을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다윗의 후손인 이스라엘 민족은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자신들의 기준을 먼저 바로 세우는 것에 우선 한 것 같습...
원문 링크 : 선택에 기준을 정하는 시편108편 성경통독 69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