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stock.adobe.com/images/%ED%99%94%ED%95%A9%EA%B3%BC-%ED%8C%80%EC%9B%8C%ED%81%AC%EB%A5%BC-%EC%9C%84%ED%95%B4-%EB%8B%A4%ED%95%A8%EA%BB%98-%EC%86%90%EC%9D%84-%EB%AA%A8%EC%9D%80-%EC%82%AC%EB%9E%8C%EB%93%A4/453074530 앞장 시편 132장에서 성전 건축을 희망하는 노래였다며, 이 시편 133장은 성전 건축 후 모두 같이 함께 성전을 올라가는 기쁜 모습을 그리는 시편입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성전에 함께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시인은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코로 감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동거'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야샵(ישׁב)을 번역한 것인데, ‘모두 함께 앉다’, ‘다 같이 함께 머물다’라는 뜻입니다. ( 남녀 사이에서는 결혼의 의미를 갖...
원문 링크 : 모두 같이 함께 하는 시편 13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