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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가장 가까이한 광야 시절에 회상과 찬송, 시편 113편, 시편114편 성경통독 73일차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한 광야 시절에 회상과 찬송, 시편 113편, 시편114편 성경통독 73일차

시편 113편과 시편 114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 시편이라고 합니다. 할렐 시편은 제1할렐은 이집트의 할렐이라고도 하며, 113-118편까지 제2할렐은 대할렐이라고도 하며, 120-136편까지, 제3할렐은 146-150편까지입니다.

할렌은 히브리어로 '찬양'이라는 뜻 유대인의 전례용 명칭입니다. 유대인들의 가장 중요한 세 절기인, 유월절(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각 가정에서 그리고 순례하는 성전에서 함께 이 시편을 불렀다고 합니다.

유월절 아침 식사전 시편 113편과 시편 114편이 주로 불렸고 저녁 식사 전에는 115-118편이 불렸다고 합니다. 이 두 편의 시는 이집트에 나의 때에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편 113편은 하나님의 높음을 찬양하고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시편 114편은 출애굽부터 사막에서 이끌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광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