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편과 시편 114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 시편이라고 합니다. 할렐 시편은 제1할렐은 이집트의 할렐이라고도 하며, 113-118편까지 제2할렐은 대할렐이라고도 하며, 120-136편까지, 제3할렐은 146-150편까지입니다.
할렌은 히브리어로 '찬양'이라는 뜻 유대인의 전례용 명칭입니다. 유대인들의 가장 중요한 세 절기인, 유월절(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각 가정에서 그리고 순례하는 성전에서 함께 이 시편을 불렀다고 합니다.
유월절 아침 식사전 시편 113편과 시편 114편이 주로 불렸고 저녁 식사 전에는 115-118편이 불렸다고 합니다. 이 두 편의 시는 이집트에 나의 때에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편 113편은 하나님의 높음을 찬양하고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시편 114편은 출애굽부터 사막에서 이끌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광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