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상하게 '그냥 글'을 쓰게 되네요. "출산 직원 자녀에 1억 원 지급"…부영, 파격 출산장려책 이 글은 다른 블로거님 글에서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해당 주요 내용은 세금 감면이 없어서 세금으로 4000만 원을 내야 하다는 내용 등이었습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현재도 기부금이 일정 금액이 넘으면 되려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는 세법도 있어 고쳐져야겠지요. 하지만 부영도 부실 공사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축하듯 쓰는 저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부영그룹 출산 직원에게 1억을 주는 여유 있는 저 돈은.
차라리 '출산 직원 자녀에 1억 원 지급'이 '부영 부실 공사 전면 재공사'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더 바뀐 다면 '부영 부실 공사 전면 재공사와 하청업체 계약 단가 인상' 이면 더 좋겠고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기업의 기사나 광고는 정말 화나게 합니다. 사건 터지면 여러 매체를 통해 희석하는 브랜드 광고나 기사를 내보내는 언론도 그런 점을 정확히 지적하지 못하고 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