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척 집 방문, 음식 등 다양하게 보내셨을 거예요. 저도 그렇게 보내고 오늘은 할머니 산소에 인사드리려고 아버님과 나왔는데, 차 바퀴가 펑크가 났네요.
이리저리 보다 예비 타이어로 교체하려고 꺼내 보니. 앗 예비 타이어는 제한 속도가 있네요.
거기에 경고 문구도 있습니다. 시속 80킬로만 달리고, 빨리 정규 휠로 바꾸라고 하네요.
저 문구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인생에 있어 쉬어야 할 때는 쉬어야 하겠구나.
속도도 줄이고 잠시. 그렇다고, 계속 쉴 수는 없으니 쉬는 동안에는 충분히 쉬자.
그리고 그 힘으로 다시 달려야 하겠지요. 명절, 모두 즐겁기도 해겠지만 이제는 잠시 쉬어야겠지요.
특히 어머님들 그리고 며느리님들 그래야 다음 주를 준비할 수 있겠지요. 냉장고에 음식 많다고, 아깝다고 하지 말고, 식사 준비와 치우는 시간이라도 줄이세요 가장 덜 움직일 수 방법으로요.
휴식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분위기 전환 겸 외식도 괜찮습니다.
결국 글을 쓰게 된 펑크는 ...
원문 링크 : 명절 후 휴식하기, 쉼이 있는 시간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