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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격려, 성소를 떠날 때에 시편 134편

 서로의 격려, 성소를 떠날 때에 시편 134편

출처 ㅣ https://pixabay.com/photos/hands-marathon-gesture-running-8297611/ 시편 134편은 대화체의 시편으로 순례자가 성소를 떠나면서 성전의 관리자인 레위인의 송축하고 떠나는 순례자를 위해 레위인이 순례자를 축하는 시입니다. 1절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인은 성전을 관리하는데. 등잔불이 꺼지지 않게 모든 사람이 돌아간 후에도 밤새 성전을 관리합니다.

또한 파수꾼으로 밤새 성전을 지키는 일도 합니다. 이 레위인들의 수고를 고향으로 하는 떠나는 순례자들이 송축합니다.

순례자의 인사에 레위인이 인사를 합니다. 2절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절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성소를 잊지 말고, 여호화를 영광이 되게 하라는 말과 순례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이라 말씀을 하지요.

순례자, 성소를 지키는 레위인 모두 이제 각자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