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ixabay.com/photos/man-street-vehicle-road-building-5853759/ 시편 126편은 바빌론에서의 귀환과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움을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시편은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3절은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한 찬양입니다. 4절은 기도입니다. 5-7절은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의 해야 하는 일과 격려가 담겨저 있습니다.
시편은 후대에 읽게 하는 시입니다. 이 시편은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뜻합니다.
북이스라엘이 BC 722년에 앗수르에게 멸망하고, 앗수르에 의해 강제 이주 당하였습니다. 남유다도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포로로 잡혀 가게 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멸망하였으며, 남은 사람들은 명맥만 유지하게 됩니다. 국가가 없어졌다는 것은 부족, 개인으로만 그 땅에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외부에 침입에 저항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국제 정세가 변하여 앗수르 및 바벨론...
원문 링크 : 귀향 시편126편 성경통독 8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