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난은 목수에 조각칼 일수 있습니다, 시편129편 성경통독 86일차

 고난은 목수에 조각칼 일수 있습니다, 시편129편 성경통독 86일차

시편 129편은 고난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다는 이야기와 가해자에게 저주가 있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밭을 가는 사람이 밭을 갈아엎듯 그들이 나의 등을 갈아서, 거기에다가 고랑을 길게 냈으나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예 시절 채찍으로 등을 맞은 자국을 표현 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결국 하나님이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라고 구원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고난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왜 믿는 사람에게 고난이 있을까, 물론 믿지 않은 사람에게도 고난이 있습니다.

그럼 그 고난은 같은 것일까? 등등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편에 보면 보면 다윗은 그 누구보다 가장 많은 역경(고난)을 겪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장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물론 다윗은 명예롭고, 유명한 왕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기도로 자신이 올바른지 묻고 하나님의 뜻에 잘 따르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에 역경이 이길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가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