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r981, 출처 Unsplash 시편 110편은 메시아 예언 시리고도 하며, 시편의 요한계시록이라고 합니다. 다윗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전쟁에서의 용맹함, 사울이 악령이 들렸을 때 수금 연주로 마음을 가라 앉질 만큼의 뛰어난 연주자 시편이라는 주옥같은 글을 쓴 문학자. 그리고 하나님을 쫓는 순례자, 그리고 선지자와 예언자.
문무, 예능까지에 신학까지 겸비한 최고에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왕이었지만 항상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잘못이 있는지 스스로 경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왕이라는 권세를 중요치 않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앞에 종으로써 합당한지 고민하는 순례자의 모습입니다. 오늘에 시편은 ‘메시아 예언 시라고 합니다.
시편에는 2, 16, 22, 24, 45, 72, 110편의 총 7편의 있는데, 마지막 시편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서 내주는 메시아 주님을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여호와 = 하나님 주 =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오른쪽은 주님의 자리...
원문 링크 : 다윗의 예언 시편 110편 성경통독 7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