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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대에 불공평을 경계하는 시, 시편82편 성경통독 52일차

 다윗의 시대에 불공평을 경계하는 시, 시편82편 성경통독 52일차

nate_dumlao, 출처 Unsplash 아삽이 짓은 시편으로 아삽은 다윗 왕때의 인물입니다. 인간적인 왕정으로 볼때는 아직 정복기의 왕이라.

통치가 완전 하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자식에 반역이 두번이나 있을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아삽은 그런 불의한 재판에 대해 경고 하고 있습니다. 이 경고는 시편으로 노래 되어 후대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직설적입니다.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통치자들과 재판장들이 ‘불공평한 판결’을 하고, ‘악인의 낯을 보는 행위’, 즉 ‘악인의 편을 드는 일’을 한다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의한 통치자들과 재판장을 심판한다고 확언하고 있습니다. 6절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절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스스로 높다고 하는 사람은 결국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죽음 앞에서는 평등해 집니다.

높다고 하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