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편은 각각 다른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친양시이고, 두 번째는 탄원 시입니다.
시편 87편은 시온 즉 예루살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루삼렘은 특별한 도시입니다.
성전이 있고 하나님의 궤가 보관된 도시이지요! 하나님의 언약에 하나님의 성소에 하나님이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온에 영광이 빛나는 아침은 전 세계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게 되고, 그 중심에 시온이 있다는 찬양입니다. 이 시편은 찬송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작성된 때는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첫 번째 유다 자손들이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스룹바벨 중심으로 성전을 재건했을 때일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격스러운 때가 아닐까 하네요! 두 번째 히스기야왕 때에 기록되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굽’을 ‘라합’이라고 칭했고, 히스기야왕 시대에 아시리아왕 산헤립의 공격을 이기고, 모든 나라로부터 존귀하게 여김을 받은 것을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모두 하나님이 함께 하셔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