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cilladupreez, 출처 Unsplash 시편 103편은 다윗의 시라고 하며, 시편 104편은 별도 저작자 없습니다. 그러나 두 시편은 연속적인 찬양시라 함께 적어 봅니다.
특히 두 시편은 시작이 동일하게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로 시작합니다. 시편 103편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성품과 긍휼을 찬양하였고 시편 104편은 위대한 하나님과 그의 능력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윗이 지은 103편이라고 하는데. 다윗이 말년에 지은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산전 수전 다 겪고 인생을 회상하며,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찬송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몇 해 안 되는 삶이지만, 돌아보면 더 죄악과 곤경에 빠질 수 있었는데.
그때마다 지켜 주셨던 것 같습니다. 사업적으로, 개인적인 어려움들 밑바닥까지 떨어질 수 있는 분명한 상황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 위기를 모면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희 기도는 시험에 들지 말게 하여주시고, 다안 악에서 구원하여 주시옵어서입니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