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cnts.godpeople.com/p/12281 시편128편은 하나님의 주시는 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아브라함에게 약속했던 너의 자손이 민족을 이루겠다는 그런 스케일은 아닙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이야기하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입니다. 부귀하고, 영화롭고 대대손손 잘 살게 해주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서는 위에 이야기는 의미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자체를 '네' 즉 너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복을 주시는 자체를 너로 일대일 관계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믿음은 동료와 친구와 믿는 것이 아니지요 오직 나와 하나님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관계 속에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세상 사는 무탈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받은 달란트 즉 그 재능으...
원문 링크 : 하나님에 복의 이해 시편128편 성경통독 8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