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이 희망인 것 같습니다. medion4you, 출처 Unsplash 시편105편, 시편 106편은 하나님의 찬양시 입니다. 106편은 제 사권의 마지막 장이기도 합니다.
두 시편은 동일 마지막 절이 할렐루야를 외치면 끝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는 히브리어로 찬양을 뜻하는 '할렐'에 명령형을 뜻하는 '-u'가 붙어서 '할렐루'='찬양하라' 즉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선포에 뜻입니다.
이 시편의 내용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셨는지 상기하면서 은혜 속에 있음을 간증하는 시편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마지말 절에 '하나님을 찬양하라'라고 말씀을 듣은 이에게 선포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저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 보았을 때 모두 은혜이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시편을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나 자신에 지나온 시간으로 명상을 하면 어떻까 생각이 듭니다.
어느 시간에는 얼굴이 화끈거리는 일들이 있을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