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의 그늘 아래 주인공인 다섯 선교사 출처 : 인터넷 시편 91편은 누구나 아는 구절이 있습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전능자의 그늘 아래 보호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편은 선교사 짐 엘리엇의 부인인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남편의 일기와 편지를 묶어 짐 엘리엇의 삶과 간증을 책으로 냈는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전능자의 그늘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 출판 복있는사람 발매 2008.07.04. 짐 엘리엇은 에콰도르에 와오다니(Waodani)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1956년 1월 8일 와오다니(Waodani) 부족민들과 직접 만나려고 했으나, 백인에 대해 적대적인 원주민들의 공격을 받아 전원 순교(29세) 하였습니다.
이후 짐 엘리엇의 아내 엘리자베스(Elisabeth)는 남편이 순교한 지 2년이 지나 어린 딸 밸러리(Valerie)와 순교자들의 부인들과 함께 아우카 부족을 찾아 갔습니다. 남편의 못 다...
원문 링크 : 전능자의 그늘 아래 시편91편 5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