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란 스스로는 먼저 측량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것 갓습니다. bkaraivanov, 출처 Unsplash 이전에 시편에서 다윗은 수많은 환난과 고통 죽음에 위기를 토로하고, 하나님의 앞에 스스로를 정죄하는 구원을 바라는 시었습니다.
시편 101편은 이전과 다른게 어떻게 나라를 다스릴지에 대한 각오, 통치에 방법이 적혔습니다. 그래서 제왕시, 가장의 시편이라고도 합니다.
기업의 경영이나, 공동체의 리더에게도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5절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8절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이웃을 비방하는 자와 눈이 높고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을 것과 악행자를 멸할 것 등의 행동에 지침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6절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절 거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