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센터 최면치료]단맛에 중독된 폭식증 남성 최면치료
단맛에 중독된 폭식증으로 체중이 100kg를 넘었어요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고 상당부분 각색합니다 20대 후반의 승렬씨(가명)가 단맛을 끊지 못하는 폭식증으로 본 최면센터에 최면치료를 신청했다. 작은 편에 속하는 키였지만 그는 체중이 100kg을 훌쩍 넘겼다. 최근 1년간 체중이 거의 20kg 정도 증가했고 오랜만에 그를 본 사람들은 얼굴을 못알아볼 정도로 살에 의해 외모가 변해버렸다. 폭식증을 끊기 위해 정신과 상담부터 단식원까지 다녀봤으나 며칠을 못가서 그는 편의점으로 달려가 간식을 잔뜩 사서 그동안 못먹은만큼 더 먹곤했다. 명문대를 졸업한 그였지만 너무 뚱뚱해진 외모로 면접에서 번번히 고배를 들어야만 했다. 이러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될까봐 두려웠고 결국 최면치료를 시도하게 되었다. 엄마가 먹지말라고 하면 오히려 더 먹고 싶어져요 계속 살이 찌는 승렬씨를 보다못해 어머니는 그가 뭔가 먹으려 할때마다 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다. 그러나 잔소리를 들을때면 오히려 식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