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가 심해지면서 숨이 막히고 잠도 못자요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고 상당부분 각색합니다 30대 후반의 직장인 정호씨(가명)가 불안장애로 수면장애까지 심해졌다며 본 센터에 최면치료를 신청했다. 투잡을 뛰며 열심히 살고 있는 그는 약 3년전부터 불안장애로 인해 심장이 뛰고 호흡곤란을 느낄때가 많았다.
그리곤 잠도 설치기 시작하면서 직장에서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병원에서 불안장애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아봤으나 불안정한 심리상태와 수면장애는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내면 깊은 곳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고 싶어서 최면치료를 신청하게 된것이다. 잘 살고 있는데도 늘 걱정이 앞서요 남들이 볼때 정호씨는 나름 성공적인 인생이었다.
그는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고 아내도 대기업을 다니며 맞벌이를 하고 있었다. 정호씨는 투잡으로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중이었는데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매출이 잘 나오고 있었다.
둘 사이엔 귀여운 유치원생 아들도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항상 걱정이 앞섰...
원문 링크 : [최면센터 최면치료] 맞벌이 남편의 불안장애와 수면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