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여자 목소리가 들려요 빙의때문에 못살겠어요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고 상당부분 각색합니다 20대 직장인 현선씨(가명)는 환청과 환영을 동반한 빙의증상으로 반년째 고통받고 있었다. 자려고 누우면 왠 여자의 목소리가 그녀의 귓가에 대고 속삭이면서 욕도 하고 놀리기도 했다.
현선씨는 이런 빙의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정신과 약물치료도 진행했고 유명한 무당들과 퇴마사도 찾아갔었지만 여자의 환청과 환영은 그녀 곁을 떠나지 않았다. 빙의증상이 치료되지 않다보니 불면증까지 심각해졌다.
수면제를 먹어도 깊은 잠을 잘수 없어 회사 업무시간 중에 집중하기가 어려웠고 회사를 관둘 고민까지 하고있었다. 굿과 퇴마에 쓴돈만 수천만원은 넘어요 병원 치료는 효과가 없었고 점점 무속에 의존하게 되었다.
처음 찾아간 무당은 그녀 안에 아홉명의 처녀귀신이 들어있다며 그 빙의령을 모두 항아리 안에 집어넣는 의식을 진행했다. 무당은 귀신들을 모두 가뒀으니 이제 괜찮을거라며 현선씨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다음날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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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면센터 최면치료] 20대 직장인 여성의 빙의치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