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센터 최면치료] 최면전문가 장호 원장 출장 빙의치료 진행
빙의치료를 받고싶은데 서울까지 가기 힘들어요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고 상당부분 각색합니다 경상도에 거주하는 30대 초반의 소연씨(가명)는 자기 안에서 누군가 말을 거는 환청증상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그녀의 어머니는 자꾸만 누군가 말을 건다면서 혼잣말로 계속 대답을 하는 딸이 너무 걱정스러워서 정신과 치료와 한의원 등을 데리고 다녔으나 차도는 없었다. 나중엔 인터넷에서 검색한 무속인에게 찾아가서 수천만원 짜리 굿판을 벌였으나 소연씨의 빙의증상은 삼사일만에 다시 되돌아왔다. 결국 어머니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최면 분야를 찾아봤고 본 최면센터에 문의를 주셨다. 그런데 서울까지 방문하기엔 어려움이 있었다. 소연씨가 기차, 고속버스, 비행기 등 대중교통을 타면 공황발작이 심하게 올라왔기 때문이다. 소연씨의 어머니는 사정사정하며 출장 빙의치료를 부탁하셨고 소울메이트 최면센터 장호 원장은 하루를 통채로 비워 소연씨의 빙의치료를 진행했다. 다행스럽게 그녀는 빙의증상이 상당히 호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