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로 늘 어디서나 극도로 긴장하게 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명을 쓰고 상당부분 각색합니다 30대 초반의 현철씨(가명)가 어릴때부터 갖고있던 공황장애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본 최면센터에 최면치료를 신청했다. 현철씨는 초등생 시절부터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자기 방에 혼자 있을땐 긴장감을 느끼지 않지만 가족을 비롯해 타인들과 함께 있는 곳에선 항상 극도의 긴장감을 느꼈다. 그는 부모님과 식사 중에도 심장이 뛰어 젖가락질 하는 손이 덜덜 떨렸다.
학교에서도 항상 고개를 푹 숙이고 다녔으며 또래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먼저 말을 거는 일이 거의 없었다. 다행히 현철씨처럼 착한 몇몇 아이들이 그와 어울려주어 왕따는 모면할수 있었다.
병원에서 주는 약을 먹어봐도 행동 자체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사람들 사이에 있게되면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려요 현철씨는 공황장애가 심하다보니 공공장소 가는게 너무 곤욕스러웠다.
그는 식당에서도 직원을 불러 주문하는게 두려웠다. 그래서 키오스크로...
원문 링크 : [최면센터 최면치료] 공황장애로 걸음이 불편한 젊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