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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부동산으로 돈을 못 버나요?

현직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한마디 합니다. 우리가 돈을 벌자면 돈 공부를 해야 하는 게 당연하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 공부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런 게 공부라는 게 막상 해보면 그리 만만하지는 않아요. 옆에서 누가 차근차근 가르쳐 주지도 않죠. 그냥 유튜브 틀어놓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면 뼈대란 게 없어서 지식들이 차곡차곡 붙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교육도 많이 찾아보게 됩니다. 선생이라는 사람을 잘 찾으면 나를 물가로 잘 안내해 줄 거라 기대하죠. 강연팔이 하는 사람이 일단 많고 사실 돈 내고 듣기도 민망한 경우도 있지만 간혹 좋은 사람이 있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디벨롭', '시행' 쪽에 관심 있고 관련 실전 비법을 듣고 싶다면 '돈부남' 채널의 박효근 대표 교육은 추천합니다. 제가 1기로 수강 중인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생생한 팁들을 많이 얻어 가고 있어요. 중개사로서 굳이 디벨롭까지 할 이유는 없지만, 이 화성에서 공장 디벨롭 하나는 꼭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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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의 체류형쉼터와 농지 선택 (이젠 안녕, Second House)

내년부터는 분명 체류형쉼터를 이곳저곳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농막이라는 이름으로 요리조리 불법 요소를 집어넣어 쓰고 있던 사람들도 이제는 떳떳하게, 그것도 10평이나 되는 넓이를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체류형쉼터 수요 증가를 예상한 건축회사들은 벌써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구조물을 쏟아내고 있다. 가격대는 일단 4천만 원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다. 자, 그럼 땅과 공장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공인중개사의 의견 하나를 덧붙인다. 마케팅을 좀 아는 사람이라면 무언가를 팔 때 고객의 이성에 호소하지 않는다. 사람은 스스로 이성적이라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감정의 동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감정으로 결정하고 이성으로 합리화한다'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체류형쉼터 역시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접근하지 말자. 멋진 뷰가 있는 논 한 마지기 사서 그 위에 예쁜 모델의 쉼터 하나 올리고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그 이미지! 지나가는 차들이 한 번쯤은 돌아보게 만들고 싶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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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왜 나는 못 하고 있는가? (시장이 커지고 있다)

군납 하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PX와 나라장터(종합쇼핑몰)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나라장터는 아래 사진과 같이 식품류 세부 카테고리 안에만 있으면 제품을 등록하면 된다. 식품을 제조하는 업체(가공 전 생물류는 빼고)라면 일단, 당연히, 빨리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군 장병들 복지가 좋아지면서 부식비 예산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오래전 전국을 시끄럽게 한 군부대 식판 사진을 기억하는가. '아니, 이게 우리 아들들이 먹는 밥이라고??' 말 그대로 부모님들은 사진에 발작을 할 정도였다. 고깃국이라 해도 고기가 없고 고기반찬은 조금만 늦어도 동이 난다. 그러니 장병들이 PX를 찾아 허기를 채운다고 했다. 이런 일들이 거듭 이슈가 되자 국방부 장관부터 사과하고 나섰다. 병력 관리와 사기 진작에 있어 부식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밥 먹는 시간이 군 생활 중 가장 즐거워야 할 시간 아닌가. 그래서 많은 것들을 아예 시스템적으로 개선하고 나섰다. 그중 하나가 이 MAS(다수공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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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반도 글램핑 하룻밤, 이 행복

정말 간만에 글램핑을 찾았다. 화성이랑 가까운 줄 알았는데, 와...겁나 멀다. 단풍 구경하며 겨우 참았다. 아내가 프렌치랙을 준비했다. 질 좋은 양고기. 숯불에 구워 와인과 한입 뜯으니... 이게 왜 이렇게 맛있냐... 행복이란 게 이런거였다... 와인에 이어 보드카 몇 잔 마신다. 아...취한다 ㅎㅎ 우리 막내도 맛있게 먹고, 이게 부모라는 동물들의 행복이고 만족이다. 고스톱이나 한번 치고 자야겠다.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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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무인아이스크림) 점포 열기 프로젝트

남들은 평생 가야 하나 둘 한다는 사업을 난 왜 이리 많이도 하고 싶은 건지 모른다. 내 40대를 이렇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60, 70 되어 '아, 그래 잘 했어, 열심히 살았지' 할 것 같은 느낌? 솔직히 나 역시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이것저것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다. 내 재주를 너무 믿고 있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뭐 또 못 할 건 뭔가. 뭐는 이래서, 뭐는 저래서 안된다는 말은 일반인(대중)들이 하는 대표적인 말 아닌가. 뭐라도 해봐야 얻는 게 있고 성장도 한다. 벌여놓으면 뭐라도 건진다는 말을 나는 좋아한다. 그래서 한번 해보자는 것이다. 계획대로 안 되는 건 뭐... 당연한 것이고. (고딩 때부터 사실 이 마인드, 그래서 일반대학 제쳐놓고 육사 간 것 아닌가) 자,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 전략은 대충 정리했고 이제 행동해야 할 일이 남았다. 동영상은 한 20개 즈음 본 것 같다. Positive + Negative 조화롭게 살폈다. 해야 할 이유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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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yaga ish uchun kelmoqdamisiz? Unda buni unutmaslikka harakat qiling

Turli sabablarga ko'ra, Koreyada ko'plab ish o'rinlari endi chet ellik ishchilarga ochiq. Mening shahrim Hwaseongda har bir ko'chaning burchagida chet elliklarni ko'rish odatiy holga aylandi. Biroq, ko'plab ishlab chiqaruvchilar hali ham chetdan ko'proq ishchilarni jalb qilishga harakat qilmoqdalar. Biz Seuldan tashqari har joyda jiddiy ishchi kuchi yetishmovchiligi muammosiga duch kelmoqdamiz. Koreyada bir necha yil ishlash ba'zi chet ellik ishchilar uchun ajoyib variant bo'lib ko'rinadi. Qon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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के तपाईं कोरियामा कामको लागि आउँदै हुनुहुन्छ? त्यसो भए यो कुरा बिर्सनु हुँदैन।

विभिन्न कारणले गर्दा कोरियामा अहिले धेरै रोजगारहरू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का लागि खुला छन्। मेरो शहर ह्वासेओङमा हरेक सडकमा विदेशीहरू देखिनु सामान्य भइसकेको छ। तर पनि, धेरै निर्माता कम्पनीहरू अझै विदेशबाट कामदार ल्याउन खोजिरहेका छन्। हामी सेउल बाहेक लगभग हरेक ठाउँमा गम्भीर जनशक्ति अभावको समस्या झेलिरहेका छौं। केही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का लागि कोरियामा केही वर्ष काम गर्नु राम्रो विकल्प देखिन्छ। कानुनअनुसार, यी कामदारहरूलाई नियुक्त गर्ने कम्पनीहरूले कम्तिमा मासिक न्यूनतम तलब दिनैपर्ने हुन्छ, जुन सामान्यतः करि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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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kah Anda datang ke Korea untuk bekerja? Jangan lupa ini.

Berbagai alasan membuat banyak pekerjaan di Korea kini terbuka untuk pekerja asing. Menjadi hal yang biasa melihat orang asing di setiap jalan di kota saya, Hwaseong. Namun, banyak produsen masih berusaha merekrut lebih banyak pekerja dari luar negeri. Kami menghadapi masalah kekurangan tenaga kerja yang serius di mana-mana kecuali di Seoul. Bekerja di Korea selama beberapa tahun tampaknya menjadi pilihan yang bagus bagi beberapa pekerja asing. Menurut hukum, perusahaan yang mempekerjakan pek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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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ạn đang đến Hàn Quốc để làm việc? Vậy thì đừng quên điều này.

Vì nhiều lý do, hiện nay nhiều công việc ở Hàn Quốc đã mở cửa cho lao động nước ngoài. Việc thấy người nước ngoài trên mỗi con phố ở thành phố Hwaseong của tôi đã trở nên phổ biến. Tuy nhiên, nhiều nhà sản xuất vẫn đang cố gắng tuyển dụng thêm công nhân từ nước ngoài. Chúng tôi đang phải đối mặt với một vấn đề thiếu hụt nhân lực nghiêm trọng ở khắp nơi, ngoại trừ Seoul. Làm việc ở Hàn Quốc trong vài năm dường như là một lựa chọn tuyệt vời cho một số lao động nước ngoài. Theo luật, các công ty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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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ông việc phụ tuyệt vời ở Hàn Quốc cho người Việt Nam.

https://youtu.be/YyEdAHP0azM Theo như tôi biết, số lượng người nước ngoài ở Hàn Quốc đang tăng mạnh. Mỗi năm có người từ 16 đến 17 quốc gia đến Hàn Quốc để xin việc với visa E9. Tôi không nghi ngờ gì rằng đây sẽ là một cơ hội tuyệt vời cho họ, cũng giống như nó đã từng cho chúng ta trong quá khứ. Tôi tin rằng chúng ta, người Hàn Quốc, cần phải thể hiện sự tử tế và ấm áp với họ, như những người bạn tốt. Hôm nay, tôi muốn gợi ý một công việc phụ tuyệt vời cho những người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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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돈 벌기 전 셀프 체크(Recording)

을사년 운세가 엄청 좋다. 그런데 을사년 이후 2~3년이 더 좋다고 한다. 24년 10월부터 운이 풀리고 있는데 부동산 경기와는 달리 내 운은 본격적으로 상승장을 타기 시작했나 보다.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는 스타일이 아닌 나. 지난 2~3년간에도 무던히 무언가를 해왔다. 별로 티가 안 났을 뿐이지. 나는 전형적인 Doer 임을 난 알고 있다. 한 번씩 아무것도 하기 싫어 누워있는 시간이 제법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는 뭐 애교로 봐주기로 했다. 머리는 계속 쓰고 있으니까. 하루하루 뭘 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태반임을 보면 나는 어차피 앞으로 잘 나아가고 있다. 파도와 바람의 타이밍만 좋으면 나는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상승세를 타기 쉬운 타입이다. 나는 무엇이 핵심인지 빨리 깨달았다.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조화와 균형이다. 그건 인생이라는 제일 큰 관점에서의 얘기다. 누군가 얘기하는 총합의 개념과도 연관된다. 태어나서 죽기까지 그 일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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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인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걸 꼭 요구해라.

진짜 진짜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우리나라 중소기업 대표님들은 슈퍼맨이 아니다. 이분들 중 과연 인력에 대한 이해, E9 고용허가제에 대한 이해, 그리고 무엇보다 외국인 국적별 특성에 대한 이해를 하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될까. 그냥 닭 모가지 자르고, 멸치 잡아 올리고, 금형 제조하고, 사출작업하고, 포장하고 해야 하니 인력을 고용하는 것 아닌가. 내가 사는 화성시나 처가댁이 있는 경기 광주나 이제는 외국인 보는 것이 일도 아니다. 어딘가에 앉아 있으면, 내가 외국인을 보고 있는 건지, 내가 외국인이 된 것인지 헷갈릴 정도가 되었다. (완전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이 250만 명이라 하니 뭐... 인력에 대해 이해하자면 일단 고용허가제에 따른 E-9 비자를 알아야 한다. 고용허가제로 국내 입국하는 국가는 총 16개국이다. 그러다 최근 타지키스탄이 추가되어 25년도부터 17개국에서 인력이 들어온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가.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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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할 것이냐 아니면 주식(코인)을 할 것이냐

주식이나 코인에 푹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봐라. 나름 많은 책을 읽고 실전을 겪어본 바, 어쭙잖은 가르침이 아닌 그냥 경험담 정도로 받아들일 만은 할 것이다. 투자의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 크게 부동산 영역과 금융 영역으로 나뉜다. 사회 초년생, 혹은 주머니에 기껏 1천만 원 남짓 아니면 그 이하를 들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가 금융부터 건드리게 될 것이다. 그게 금융투자의 장점이라 생각할 것이다. 쉽게 접근 가능하고 소액으로 시작 가능하고 잘만 하면 단기간에 수익률도 높고. 위 3가지 장점 중 2개는 맞지만 사실 세 번째는 틀렸다. 그건 시작하는 사람들의 기대일 뿐, 반드시 그러하지는 않다. 아니, 거의 그러하지가 않다. 이런 투자를 시작하는 우리의 심리를 먼저 들여다보자.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 우리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시작해야 한다. 세상의 판, 투자의 판, 그리고 우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한데 과연 우리는 돈을 집어넣는 데 있어 어떤 철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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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 친구 200명 만들기 프로젝트 (feat. 인력사무소)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시대... 전국적으로 공단이 있는 곳이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유입되었고, 자연스레 구 시장 곳곳에는 외국인 점포와 편의시설들이 생겨났다. 이들이 한국인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실상은 힘든 직장, 더러운 직장 안 가리고 장기간 버텨내는 한국인 청년들이 없는 것이 문제다. 대학 거품이 잔뜩 낀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 졸업해서 이렇게 비전 없는 데서 일해야 하나, 이런 자괴감을 가진 이가 대다수다. 그러다 보니 잠시 일을 해보다가 1년도 못 채우고 사퇴하기 일쑤다. 그런데 아무리 더럽고 힘든 것이라 해도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면 엉덩이 무겁게 버텨서 돈을 못 버는 경우도 없다. 도축을 예로 들 수도 있고, 배관공이나 타일공을 예를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나부터가 육계 가공실에서 잠시 서있기도 쉽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육계 가공공장 대표님이라면 별도리가 있겠는가. 당연히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신청해서 외국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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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채용할 때 필요한 팁 (두고두고 후회한다)

회사 내에 사람 하나 잘못 들어와서 크게 후회해본 적이 있는가. 며느리가 잘못 들어오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알고 있는가. 그게 어디든, 새로운 사람이 잘 들어오는 것은 큰 복이다. 제조업에 있어 인력충원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고용허가제(E9 비자)에 의한 외국인 채용은 흔한 일이 되어 있다. 혹시 채용절차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블로그에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농장에서 필요한 외국인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직접 하나 하나 접수하며 기록한 것이니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https://m.blog.naver.com/roasoo/223426891064 외국인 고용허가제 (E-9 비자) 농장에 외국인 직원이 이달 말에 퇴사를 한다고 한다. 통지를 퇴사 일주일도 안 남기고... ㅎㅎ 당장 또 외... m.blog.naver.com 그런데 이 와중에 알아야 할 팁이 하나 있다. 외국인이라 해서 다 같은 외국인들이 아니다. 우리가 신도 아니고 개개인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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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한걸음 다가선 오늘

오늘 오후 수원병원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빈 곳은 없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도 이렇게 사람들은 죽어가는 것이다. 오늘 간 장례식장도 고인을 따로 아는 것은 아니다. 그 고인의 아들을 알고 찾아간 것이다. 과거 그 아들을 통해 고인이 90세 넘도록 장수하셨다는 것도 전해 들었다. 장수. 내가 듣기로는 90세가 넘은 나이지만 걱정은 많으셨다고 한다. 결혼하고 문제 일으키는 자식, 아직도 장가 못 들고 부모 옆에 있는 자식, 멀리 살면서 부모한테 연락 안 주는 자식... 그러게, 우리 인생은 왜 이리 걱정투성이일까. 지금 나이 40대 중반의 나 역시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을까. 걱정에, 불안에, 염려에... 이렇게 계속 살아가다가 죽는 게 인생일까? 내가 어린 시절 인기 많았던 주병진 아저씨가 요새 유튜브에 나온다. 아직도 결혼을 안 했던가. 웬 프로그램에 젊은 아가씨와 선 보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오늘 본 숏츠에는 이런 얘기도 하더라. "집? 집 큰 거? 그거 일도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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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육군, 공군, 해군 입대했으면 이젠 독립하자.

부모의 마음은 그렇다. 자식이 행여나 힘들어 꺾이지나 않을까 고생을 시키고 싶다가도 못내 더 내어주게 된다. 그래서 자립할 생각이 있고, 의지가 있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아라면 스스로 자립할 전략을 짜고 철저하게 이행해나가는 게 좋다. 덜떨어진 친구들은 어디 가서 부모님 도움받아 그럭저럭 사는 것을 자랑하고 다닐지 모른다. 부모님 도움받아 살아가는 것, 그것은 본인의 무능력함을 떠벌리는 것이다. 부모님 도움이 없어서 문제라고 자기 신세를 한탄하는 것, 그렇게나 답답한 종자들이 따로 없다. 도움을 받아서, 지원을 받아서, 그래서 돈이 돈을 벌고 빨리 성공한다? 어디서 거지 같은 논리로 자기변명하는 애들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애들이 주변에 친구랍시고 자리 잡고 있으면 과감하게 그 자리를 떨치고 나와야 한다. 스스로 강한 자가 되어야 한다 태어나서 독립할 시기가 되면 그 어떤 동물도 불평불만할 것 없이 자기 길을 떠난다. 짐승이라 할지라도 부모라면 자식을 그렇게 보내준다. 이제는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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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60대 은퇴자를 위한 깔끔한 부업 하나 추가

이제 은퇴하신 삶은 어떠신가요? 유튜브를 보면 '대기업 출신 은퇴자의 하루' 등등 은퇴한 이들의 씁쓸한 일상들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나 역시 군 생활만 20년 넘게 하다가 사회를 나온 셈이라 영상 속 내용들에 공감이 간다. 미리 준비를 하고 나와야지 하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 현실적으로 조직 내에서 준비를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러다 보니 나오고 나서, 다소 막막한 현실을 맞닥뜨리는 게 우리의 현실이고 이렇게 사회 초년생의 스토리는 시작된다. 축복인지, 저주인지 평균연령은 계속 올라가고 말 그대로 100세 시대가 된 것도 같다. 75세로 돌아가신 배우 김수미 선생님에게 쏟아지는 애도의 메시지는 한결같다. '너무 빨리 가셨다'라는 것. 75세가 너무 빠른 나이가 되었다... 축복받은 노년 스토리가 되려면 일단 건강과 재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관계도 따라오는 법이다. 내가 한 달 얼마나 쓰고 얼마를 벌 수 있는가, 이것이 구체적으로 짜여져야 한다. 거기에 질병 등 우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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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들, 신이 났다.

전국 부동산 가격 추이와 다르게 움직이던 서울 아파트 가격도 이제 완연한 하락세로 방향을 틀고 있다. 매매가를 받쳐줄 전세가부터 곤두박질칠 기세다. HUG가 몇 조의 빚을 지게 되면서 더 이상 보증 기관의 역할을 할 수 없음을 은행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러니 전세 대출이 호락호락 나갈 리 없다. 대신 월세 가격은 고공행진이다. 모든 것은 인과 관계로 물려들 있다. 단순한 1차 관계가 있고 복잡한 2차, 3차 관계도 있다. 이 복잡다단한 경제 현상을 맞춰보겠다고 온갖 잡다한 전문가들이 판을 치고 있다. 어쩌다 한번 맞춘다고 한들 그를 어찌 전문가라 할 것인가. 그나마 AI 분석이랍시고 현상을 데이터로 풀어내려 노력하는 리치고 정도가 들을만한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의 부동산 상황은 녹록지 않다. 어느 누구도 장밋빛 희망을 얘기하지 않는다. 2021년 이후 대출이자에 허덕이는 사람들도 상당히 늘었다. 당장 내 주변에 없다고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경매 물건이 계속해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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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ing or Side Jobs for Foreigners in Korea

As far as I know, the number of foreigners in Korea is growing sharply. People from 16 to 17 countries come to Korea each year to obtain jobs with an E-9 visa. I have no doubt that this will be a great opportunity for them, just as it was for us in the past. I believe we Koreans need to show them kindness and warmth, like good friends. Today, I would like to suggest a great side job for those residing in Korea. This is about activating mobile phones for foreigners, similar to the services pr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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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yada o'zbeklar uchun qo'shimcha ishlar

Bilganimcha, Koreyadagi chet elliklar soni keskin oshib bormoqda. Har yili 16 dan 17 ta mamlakatdan odamlar E9 vizasi bilan Koreyaga ishga kirish uchun kelmoqda. Bu, biz uchun o'tmishda bo'lganidek, ularning uchun ham katta imkoniyat bo'lishiga shubham yo'q. Biz koreyslar ularga do'stlar kabi mehr va samimiyat ko'rsatishimiz kerak, deb hisoblayman. Bugun, Koreyada yashayotganlar uchun ajoyib qo'shimcha ish taklif qilmoqchiman. Bu chet elliklar uchun mobil telefonlarni faollashtirish haqida, m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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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kerjaan sampingan di Korea untuk orang Indonesia

Sejauh yang saya tahu, jumlah orang asing di Korea sedang tumbuh pesat. Orang-orang dari 16 hingga 17 negara datang ke Korea setiap tahun untuk mendapatkan pekerjaan dengan visa E9. Saya tidak ragu bahwa ini akan menjadi kesempatan yang bagus bagi mereka, sama seperti bagi kita di masa lalu. Saya percaya kita orang Korea perlu menunjukkan kebaikan dan kehangatan kepada mereka, seperti teman baik. Hari ini, saya ingin menyarankan pekerjaan sampingan yang bagus untuk mereka yang tinggal di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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नेपालका लागि कोरियामा उत्कृष्ट साइड जागिर।

जति म जान्दछु, कोरियामा विदेशीहरूको संख्या तीव्र रूपमा बढ्दैछ। प्रत्येक वर्ष १६ देखि १७ देशका मानिसहरू E9 भिसासहितको जागिर पाउनको लागि कोरिया आउँछन्। मलाई कुनै शंका छैन कि यो उनीहरूको लागि राम्रो अवसर हुनेछ, जस्तो कि यो विगतमा हाम्रो लागि थियो। म विश्वास गर्दछु कि हामी कोरियालीहरूले उनीहरूलाई मित्रको रूपमा दयालुता र उष्णता देखाउनुपर्छ। आज, म कोरिया बसोबास गर्नेहरूका लागि एउटा उत्कृष्ट साइड जागिरको सुझाव दिन चाहन्छु। यो विदेशीहरूका लागि मोबाइल फोन सक्रिय गर्नको बारेमा हो, जुन मोबाइल पसलका एजेन्ट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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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coming to Korea for a job? Then don't forget this.

For various reasons, many jobs in Korea are now open to foreign workers. It has become common to see foreigners on every street in my city, Hwaseong. However, many manufacturers are still trying to recruit more workers from abroad. We are facing a serious manpower shortage problem everywhere except in Seoul. Working in Korea for a few years appears to be a great option for some foreign workers. By law, companies hiring these workers must pay at least the minimum salary, which is typically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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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파이프라인

2024년을 준비의 해로 본다면, 2025년은 본격적인 사업 시작의 해이다. 내가 나이 들어 손주들과 대화할 때 말할 거리다. 2025년부터 할아버지는 사업을 시작했고, 돈이 몰려 들어오는 걸 감당 못할 정도로 사업이 잘 됐고 운도 좋았다고 말이다. 이미 그릇을 크게 키워놓은 덕에 큰돈이 나를 찾아와 주었고 나 역시 조화롭게 다시 내려보내줬다고. 나는 항상 수각을 생각한다. 내 그릇에 맞게 물을 담고 넘치는 물은 다시 내려보내면 된다. 내 그릇이 얼마일지 모른다. 나는 그냥 연수익이 1억 5천 이상이면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생각이지만, 그렇게 마음먹고 살아갈 것이다. 지난 1년간 돈 버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거의 그 생각만 한 것 같다. 내 지갑에는 100억짜리 어음이 들어있다. 내가 소망한 목표가 100억이었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자연스레 100억 버는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나왔다. 결국은 부동산. 내년 화성시 향남에 자리 잡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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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그 안의 메시지

요새 명작들을 다시 상영하는 식의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둘째 아들이 노트북을 위례 CGV에서 상영한다는 말을 전했다. 물론 예전에 봤던 영화였지만, 오늘 그 말이 생각나 영화 '노트북'을 구매하고 소파에 앉았다. 오늘은 감기도 걸린 김에 집에서 쉬기로 했다. 노아라는 남자와 앨리라는 여자. 그들의 단순한 러브스토리는 아니다. 많은 장애와 문제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결혼은 끝이 아니다. They happily lived ever after. 이것은 동화 속 스토리의 마지막일 뿐이다. 결혼을 할 때 그런 착각을 하면 안 된다. 결혼을 하고 나면 싸운다. 서로가 다르고 그 다름을 욕한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과정이다.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또 서로를 더 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정말 진실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나는 행운아다. 이미 너무나 큰 운을 받은 사람인 것 같다. 나의 마음은 허하지 않고 내 긴 인생을 아내와 함께 큰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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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노인 돌봄 지도사, 노인 보호센터 종사자를 위한 딱 맞춤 부업

왜 이런 걸 진작 몰랐을까? 부자 옆에 있어야 부자가 된다 갈수록 본업, 부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투잡, 쓰리잡을 해서라도 더 많은 돈을 벌어두자고 하는 게 현시대의 생각이다. 그리고 온라인 등 수익사업의 다양화를 통해 얼마든지 이러한 희망을 현실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얘기할 것은 온라인 사업을 벌이는 등의 복잡한 것이 아니다. 내가 원래 하는 일을 하면서, 그리고 평소 만나야 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자연스레 내 수익을 더 가져가는 일이다. 이번 글은 특히 우리 사회 시니어들을 케어하는, 즉 실버산업 및 실버복지와 관계된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해당된다. 부업이 자칫 본업보다 훨씬 높은 수익이 될 수 있는데, 본인이 이에 해당하는 상황인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회는 점점 고령화되고 있다. 시니어들은 대개 3중고를 겪는다고 한다. 그중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자금의 부족이다. 연금 외에는 사실 수입원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조차 65세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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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를 위한 선불폰 비대면 개통 (5분 만에 초간단 완료)

육사선불폰 대리점입니다. 외국인을 위한 선불폰, 비대면 개통을 해봅시다!! 자, 외국인 친구나 근로자가 국내 방문할 예정인가요? 미리 선불폰 유심 하나 만들어 챙겨주면 외국인은 너무 좋아하겠죠. 첫 달 요금만 충전해 주면 되니까요. E-9 혹은 E-7 비자를 통해 새로운 직원을 맞이하는 업체에서도 환영 차원에서 이 정도 케어는 해줄만 하겠구요. (외국인 친구들 입장에선 이런 게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라는 거...) 선불폰이 아직 낯선 분이 많아요. 3대 통신사 후불요금제보다 훨씬 좋은 점이 많음에도 그들의 핵폭탄 급 마케팅 전략 덕에 사람들은 그게 최고라고 알고 계시죠. 각종 결합으로 이리저리 옭아매기나 하고 말이죠. 메이저 말고도 우리나라엔 앤텔레콤 같은 훌륭한 통신사들이 있습니다. 후불제가 가지는 가격 거품(각종 연체 비용 관리, 광고, 운영 비용에서 발생)을 걷어내고도 품질은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선불폰입니다. 물리적으로 같은 선로를 빌려 쓰는 것이니 당연 차이가 없죠.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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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식자재 마트, 외국인 식당 운영자를 위한 꿀팁

와우,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많아? 여기 화성시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외국인 근로자 수로 치면 화성시는 단연 전국 1등이다. 이와 관련한 뉴스를 한번 살펴보자. http://www.hspublic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6 [특집③] 화성시 외국인 인구 새판이 짜졌다...외국인 노동자 전국 1위 지자체 - 화성시민신문 화성시 외국인 노동자 수는 전국 1위다. 화성시 제조업체의 폭발적 증가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도 따라 증가한 것. 이에 따른 외국인 지원 정책의 새로운 판을 준비할 시점이다. 화성시민신문이 특집 세 번째 기사... www.hspublicpress.com 화성시 면적이 서울의 1.4배니만큼 화성시 내에서도 여기저기 모인 지역이 나누어진다. 양감면의 경우 외국인 비율이 38.4%라 하니 실로 놀랍지 않은가. 자, 그럼 통계는 그렇다 치고, 돈을 벌어야 하는 우리는 무엇을 착안해야 할 것인가. 남들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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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부업 하려면 이런 걸 찾아하세요

부업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본업을 하면서 틈틈이, 짬 내서 할 수 있으면서도 수익을 가져가는 게 부업이죠. 부업이라고 검색하면 보통 무엇이 뜨나요. 노동량 투입에 비례해 결과물이 나오는 단순노동형 부업이 대부분일겁니다. 사실 부업에 큰 기대를 하지도 않죠. 오늘 소개하는 부업은 모든 사람들이 잘할 수 있는 그런 부업은 아닙니다. 무슨 사업이건 성공을 하려면 영업을 잘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원래 영업이 어려워요. 아무나 할 수 있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사업으로 성공했을 겁니다. 오늘 부업은 정말 간단하지만 사업과 비슷합니다. 사람을 만나서 사람들이 가입을 해줘야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아, 보험을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사람들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그냥 우겨대고 설득하고 하는 그런 것 아닙니다. 그냥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영업은 영업이죠. 일부러 만나러 다니는 게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그 사람들이 어차피 주변에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제가 얘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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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업체가 되었다면?

중소기업인가요? 안정된 인력 구하기 참 힘든 세상입니다. 화성시, 안산시 등 중소 제조업체가 많은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보는 것이 전혀 어려울 게 없다. 이들 대다수는 E-9 비자를 받고 입국한 외국인들이다. 한국인 고용 노력을 했으나, 제조업에 대한 한국인들의 기피 현상이 심해지면서 별수 없이 외국인들을 '모셔'오는 셈이다. 이렇게 외국인 인력이 들어오는 국가는 총 16개국이다. - 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우즈벡, 파키스탄, 캄보디아, 중국, 방글라데시, 미얀마, 네팔, 키르기스스탄, 동티모르, 라오스 그리고 25년부터는 타지키스탄도 추가된다. 그래도 이런 외국인 인력은 예전부터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단비와 같은 존재다. 내가 중소기업 대표 혹은 실무자라 해도 참 답답할 노릇일게다. 면접 한번 보기도 어렵고, 면접 보고 나서는 연락이 두절되고, 그것이 이곳 비서울 지역의 제조업체 현실이다. 물론 외국인이 입국까지 한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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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개인파산 전에 꼭 먼저 하세요

개인회생 및 개인파산 신청 이후라면 신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업무에 제약이 따릅니다. 핸드폰 사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후불제 서비스는 신용카드와 같습니다. 연체, 미납 등의 사유로 정지가 되면 신용을 깎아먹습니다. 하지만 우리 삶 속에서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할 일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무턱대고 타인 명의 핸드폰 쓰는 것도 어려운 셈입니다. 그래서 결국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본인명의 인증이 가능한 선불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따로 쓰는 타인명의 핸드폰이 있다면 가장 낮은 요금제를 선택하면 될 것이고, 아니라면 그래도 후불제 서비스보다는 훨씬 싼 396 요금제 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원래 선불 요금제는 3사 통신사의 요금제보다 구조적으로 쌀 수밖에 없습니다. 통신망과 같은 인프라는 똑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품질, 속도의 차이는 당연히 없습니다. 선불폰, 알뜰폰을 사용하면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안 되는 경우가 있고 상담전화 하기가 어렵다는 단점들을 토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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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현금보다 좋은 부모님 선물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그 속에서 모두가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정작 걱정과 불안이 높아지는 사람들은 이미 직장에서 은퇴한 우리의 부모님 세대다. 60세 전후하여 모두 은퇴를 하였고, 연금이나 소소한 소득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이처럼 막막한 적도 없을 것 같다. 소득이 없다는 것이 왜 무섭겠는가. 소득은 얼마든지 줄 수 있지만, 필요한 소비는 무조건 낮출 수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의식주는 생활의 질과 연관이 된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생존을 위협하는 정도의 가난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의 국민이 그렇게나 가난하지는 않다. 대부분의 문제는 생활의 질 문제다.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비단 의식주 뿐만이 아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실버세대, 부모님 세대 역시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간이 부쩍 늘었다. 이런 온라인 활동이 있는 노인들의 정신 건강이 오히려 아닌 그룹보다 좋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다시 말해, 이미 부모님 세대에도 통신비는 의식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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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MAS / PX)은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 망설일 이유가 없다.

내 블로그의 많은 글 중 문의가 가장 많은 것은 군납에 대한 글이다. 식품류 등을 제조하는 곳이라면 군납을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돈 떼일 일 없고, 안정적인 수입도 가능하고, 거기에 홍보 효과까지 볼 수 있으니 중소 제조업체로서는 제법 매력적인 일이다. 제조업체로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나라장터 다수공급자계약(MAS) 혹은 PX 납품이다. 제대로 된 결과로 이어지느냐 아니냐 기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개별 업체의 적격성 여부다. 공무원 출신이라면 알겠지만 군 조직 역시 정부기관이다 보니 일정 요건에 맞지 않으면 애당초 첫발 띠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일단은 업체나 업체 제품이 요건에 맞느냐 아니냐를 따져야 한다. 그럼 요건은 어떻게 따질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이 되고, PX 입점이 될 것인가. 우리 회사는 해당될까 안될까. 보통 이걸 가장 궁금해 하신다. 그렇다면 이걸 알아보기 위해 컨설팅부터 받아야 할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블로그 내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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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힘들 때 읽어볼 글

영업의 속성은 굳이 내 물건, 내 서비스를 원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그들 마음 안에 니즈를 불러일으켜 그들이 기꺼이 돈을 내고 구매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나 역시 대개 그런 접근, 그런 제안들을 물리치거나 가끔은 짜증을 내기도 했을게다. 왜?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니까. 귀찮은 거지. 그리고 나는 지금 그 귀찮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중이고. 이것은 수많은 거절과 무시를 동반하는 일이다. 그것이 자연스레 예상이 되는 일이다. 우리의 뇌는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돈도 벌고 권력도 잡고 싶어 한다. 어디 가서 거절당하고 무시당하는 일을 일부러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것은 생각하기에 따라 내 존재감의 근원, 자존감과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처음 한두 번은 해볼 만하다. 하지만 계속되는 거절, 계속되는 무시, 계속되는 실패에 무너지지 않을 장사는 많지 않다. 영업의 흔한 방법은 전화영업(TA), 방문영업 등이 있다. 어느 것 하나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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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왜 시작해야 할까 (나라장터 MAS, PX)

군 장병들의 입맛들이 까다로워졌다. 우리 군 장교와 부사관들은 교육훈련과 부대관리 어디에 더 치중하고 있을까. 전쟁이니 뭐니 뉴스 나올 때보다 군 장병들의 부실 식사 관련 뉴스 나올 때 여론은 훨씬 씨끄럽다. 그럴 때면 국방부 장관 앉혀놓고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군 장병들의 급식 책임도 논한다. 그래, 잘 먹여야 한다. 곱게 키운 자식들 군에 보내놓고 다들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나. 일단 잘 먹은 다음 교육훈련 잘 받아야지. 그래서 군 급식 체계를 크게 손 보고 변화시켰다. 23년부터 달라진 체계. 그것이 다수공급자계약(MAS / Multiple Award Schedule)이다. 그동안의 최저가 1인 낙찰자 방식은 예산 절감 효과는 있으나 아무래도 질적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방산 비리는 사은품이고. 우리 민간사회의 쇼핑몰을 보면 다양하고 입맛을 자극하는 상품들로 넘쳐난다. 간단히 말해 이것을 군에도 도입하는 것이다. 선택의 주체는 군에 보직되어 있는 영양사분들이다. 현재 사단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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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시장의 현실? 인력사무소, 직업소개소 내 근무해 본 썰

경험만이 진정한 지식이고 성장의 영양분이다. 나는 부동산 중개사이자 행정사다. 10년 후 즈음에는 화성시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성공한 부동산 중개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자산의 목표는 100억 즈음 된다. 내가 이렇게 목표를 뇌에 주입시킨지 약 1년이 넘어간다. 내 뇌는 당연히 그렇듯이 100억을 만들기 위한 전략들을 쏟아내었고 지금도 자나 깨나 그러고 있다. 아주 기특한 녀석이다. 덕분에 하루하루가 조금 피곤한 면도 물론 있지만 나는 이것마저도 즐기기로 했다. 그 전략 중 하나가 기왕 만들 사무소 안에서 추가 사업을 벌이는 것이었다. 가벽을 치든 사무소를 늘리든 아무튼 기왕 할 거 두, 세 가지 사업 플랜을 병행해 보고 싶었다. 당장 할 건 아니지만 결심을 하고 준비를 하면 그 어느 때고 기회가 왔을 때 시작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생각을 하고 여기저기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그러다가 공무원이었던 내가 특혜를 볼 수 있는 게 하나 눈에 보였다. 바로 인력사무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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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당한 사람, 임금 수당 못 받은 사람, 그냥 참고 넘어가는 사람

나는 살면서 굳이 남과 다툼을 만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배려와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며 아들들에게도 자라는 내내 이를 강조하며 가르쳤다. 하지만 먼저 싸움을 거는 것, 트러블을 만드는 것, 감정을 쏟아내는 것을 자제하는 것과 남의 불공정한 언행, 배려 없는 행동, 의도적인 침해를 감내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둘 다 다툼을 피하는 것이지만 후자는 내 권리를 잃어가면서까지, 상대적으로 뚜렷한 피해를 참아가면서까지 다툼을 피하는 것이다. 나는 필요한 때가 오면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온한 마음의 사자일 뿐이다. 원만하고 조화로운 것을 좋아하나, 결국 행동해야 할 때가 오면 덤벼들어 물고 늘어질 줄 알아야 한다. 사회 직장 생활, 조직 생활을 하게 되면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한다. 회사나 조직은 갑이고 종사자, 직원들은 을인 경우가 많다. 흔히 부속품이라 표현도 한다. 일할 사람은 많고 자리는 한정적이다 보니 예전부터 근로자의 지위는 이처럼 불안정하고 위태로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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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신청이 확 늘었다는 뉴스... 경매공부 자꾸 미루지 말자

경매를 해보려는 사람이 제법 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나 역시도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서나 경매를 접했다. 말이 경매지 단순한 기술을 배우는 개념이 아니라 부동산 자체를 이해해야 하는 거대한 과제다. 지난 24년 10월 기사다. 경매 신청 건수가 작년 이맘때에 비해 20%가량 늘었다고 한다. 대출규제, 이자부담 등이 겹치는 상황이라 그렇다 해석하고 있다. 해석이야 어쨌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런 기조가 갑자기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고(사실 올해 초부터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내년 상반기, 하반기에 경매시장 물량이 아주 많아질 거라는 것이다. 시장에 물량이 많아진다. 그 얘기는 무엇인가. 그 시장에서 놀다 보면 제법 싼 물건 잡을 확률이 아무래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특히나 토지 등과 같이 대다수 사람들이 보기 힘든 비주거용 물건은 더욱더 그럴 것이다. 그래서 일단은 경매 참가 방법을 알고 이후에는 부동산을 더 깊게 공부해 들어가는 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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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무료 수업(1)

부동산 공부, 경매 공부 쉽게 시작해보자 부동산 경매는 '민사집행법'을 그 관련법으로 한다. 우리가 부동산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상, 항상 머릿속에 '법률'적 개념을 집어넣고 있어야 한다. 이건 단순히 주고받는 개념이 아니다. 이제는 누가 권리를 가졌고 어떻게 권리를 찾을 수 있는지 명확히 알아야 하고 그 근거는 법이 된다. 내가 교육을 하면서 가장 지양해야 하는 것으로 뽑는 것이 '불필요한 형식'이다. 여기에는 각종 어려운 용어나 개념을 포함한다. 하지만 법에 관한 한 대충 알면 곤란하기에 법률에서 근거한 것들은 명확히 제시를 할 것이다. 법을 모르고서 싸움터에 나갈 수는 없다. 절대 그러해선 안 된다. 나머지 일반론에 대한 것은 교육 목적 상 최대한 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접근할 것이다. 다소 세부적이고 까다로운 것은 2단계 업그레이드 단계에서 외우면 된다. 지금은 초급 단계로 일단 뼈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찰흙을 붙이려 해도 일단 뼈대가 필요하다. 눈사람을 만들려 해도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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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무료 수업(2)

자, 이제 바로 경매 맛을 보자 아무리 시작이라지만 일단 품을 들여야 한다. 게임을 배우든, 자전거를 배우든 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것이 최선의 학습 방법이다. 지난 1강에서 얘기했듯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매사이트를 찾아 회원가입하도록 하자. 내 경우에는 마이옥션을 사용하는데 무료라고 하기엔 참 잘 만들어진 사이트 같아 잘 이용하고 있다. 아래와 같은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면 되고 굳이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네이버로 들어가도 좋다. 사이트 윗단을 보면 각종 검색방법이 나온다. 지역별로든 물건별로든 조건을 지정해서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하나씩 눌러보면서 방법을 익히는데 전혀 어렵지 않다. 그래도 내가 주로 하는 것들은 소개해 보겠다. 내가 있는 곳은 경기도 화성시다. 그리고 내 관심물건은 주로 상가, 공장, 토지다. 화성시의 모든 물건은 수원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된다. 이 정도만 가지고 검색을 해보자. 경매종합검색을 누르고, 지역을 경기도 화성시로 설정하고 나머지는 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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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님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감、그리고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온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아하고 매력적이다... 그것이 내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문학상, 그 대단하다는 상을 받은 한 여성의 솔직하고 아름다운 수상 소감, 나는 그 영상을 오늘 이른 아침에 열어보았다. 이래서 인문학이 필요하구나...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다. 문학, 예술, 인문학 이런 종류의 것들이 우리의 관심사 너머가 된 지 오래되었다. 우리는 이 자본주의에 종속되어 뭔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에, 조금이라도 부가가치가 높은 것에 눈을 여기저기 돌리기 바쁘다. 인생도 그렇게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경쟁사회라 그런지 정치판에서도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기는 형국이다. 정치판은 어차피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개판이 될 것이다. 그냥 개들이 많아 개판일 뿐이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도 졸다가 어디 가서 허세나 떨 인간들, 아니 개들이 좀 많이 있는 곳이 정치판 아닌가. 모르겠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가식적인 것들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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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려는데요, 오를만한 땅 없나요?

왜 우리는 이런 질문들을 할까요? 글쎄, 이것을 어디까지 파고 들어가 봐야 할까. 학원에서 과외반에서의 쪽집게 강의에 익숙한 탓이라고 해야 할까, 우리는 선생이라는 타이틀의 누군가로부터 정답을 듣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돈 벌고 싶고 결국은 부동산이란 것까진 알겠다. 그런데 혼자 공부하자니 참 힘들다. 여기저기 강의를 쫓아다닌다. (내가 직접 빡세게 공부할 거면 니네들한테 왜 돈을 주겠어? 니네가 나한테 정보를 주든 지식을 주든 잘 해봐, 돈 줄 테니까) 그러니 공부를 하라는 강사보다 여기저기 좋은 땅이라며 찍어주는 강사가 더 좋아 보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부동산을 하다 보면 어느 지역 2차선 변에 붙은 땅 나온 거 있나요? 급매 있으면 알려주세요~ 하는 식의 전화들이 온다. 내 고향 거제도에 이런 풀빌라 하나를 지어볼 생각이다. 거제도 남부에는 정말 멋진 곳들이 많다. 나 역시 이런 교육을 어제 들어봤다. 의도치 않게 들은 교육이지만 사람들이 이런 교육을 돈들 내고 받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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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경매 투자, One 싸이클 마무리

나는 직접 경험을 선호한다. 옛말에도 젊을 때는 살인 말고는 다 해봐라는 말이 있다. 직접 무언가 해본 것은 사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시간낭비라 볼 수 없다고 본다. 특히 맨날 하던 것에서 벗어난 종류의 것들이라면 말이다. 부동산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동산 투자자로서 나는 경매를 벗어나서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데 그리 동의하지 않는다. 싸게 살 수 있는 매물, 즉 급매가 분명 시장에 존재하는 건 맞다. 그러나 그게 내 눈에 뜨일 확률도 낮고 협상이 항상 유리한 것도 아니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 무슨 말인지 안다. 깎고 또 깎아야 하고 그러면 또 괜찮은 매수가 될 수도 있다. 그전에 경매를 들여다보는 건 좋다. 경매 시장이 어쩌네 저쩌네 해도 역시 경매는 싸게 매수할 수 있는 좋은 채널이다. 한번 찔러 바로 성과를 보려니 답이 안 나오는 것이다. 신건을 보는 습관을 들이고 경매 창을 수시로 열어 내 주변이라도 보는 게 좋다. 사람이라는 게 공부할 당시에는 몇 번 열어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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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인중개사의 땅 투자 방법

누가 보면 대단할 게 없고, 어찌 보면 좀 대단할 것도 있다. 공장과 땅을 전문으로 중개하는 중개사다 보니 남들보다 유리한 점, 아니 훨씬 유리한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러한 점들이 내가 굳이 서울에서 화성으로 내려온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도대체 뭘 보고 땅 투자를 하고, 대체 뭘 해서 땅 수익을 남길 수 있는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 질문에 대해 너무나 상식적이면서도 본질적인 대답을 이 글에서는 제공할 생각이다. 일단 지역 선택은 말하지 않겠다. 나로서는 화성시다. 누군가는 용인일 수 있고, 혹 이천 여주일 수도 있고 또는 평택, 안성일 수 있다. 나름의 선택 이유만 논리적으로 설명 가능하면 된다고 본다. 내가 서울에 거주하던 당시 무엇이 답답했을 것 같나.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겠다. 땅 투자하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 경매장을 오가며 땅을 낙찰받고도 싶었다. 그런데 왜 지르지 못했는가. 임장 가서 보면 그냥 막연하기만 했던 땅. 이 땅을 사서 나중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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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고생, 그 값진 가치

나이가 들어 뒤를 돌아보면 나름 다들 고생이었다 말한다. 그리고 그 고생스런 날들을 잘 견디고 버텨서 현재의 성공이 있는 것이라 강조한다. 그런데 그 고생은 어떤 것을 두고 고생이라고 하는 것이며, 어느 정도를 버티면 성과가 생기는 것일까. 우리나라에서 먹을 걸 못 먹는 정도의 고생은 이제 지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는 탈북자들 얘기를 들으면 아직도 북한에서는 현재형이지만 적어도 한국은 아닌 것 같다. 그럼 한국에서는 무엇을 고생이라 할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내가 원치 않는 조건에서, 상황에서 버티고 이겨내야 하는 그런 시절이 있다. 그게 흔히 얘기하는 고생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고생의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특히 젊은 날의 고생은 그 뒤 인생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본다. 흔히들 자기 자식들이 편한 곳, 편한 길을 찾아 나아가길 바란다. 군에 있을 때도 그런 식의 청탁을 받는 경우도 잦았다. 개인적으로는 참 생각이 짧은 부모들이라 생각을 했다. 지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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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도전, 인력사무소

계속 생각을 한다. 파이프라인의 확장. 내 사무소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더 있을까. 이 파이프라인이란 말은 과거 온라인 판매 사업할 때 처음 들었던 말이다. 낚싯대를 여러 개 던져서 확률도 높이고 어디가 효율이 높은지도 알게 되고. 다양한 경험과 도전은 다양하고 멋진 인사이트를 안겨다 준다. 나는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 나는 사업가 아닌가. 고속도로에 진입한 사업가. 공인중개사는 할 만한 직업이다. 10억이 기본인 공장을 거래하다 보니 한 건만 성사시켜도 양 타로 약 2천만 원이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가운데 부동산 매매 의뢰를 받아 잘 진행하면 받을 수 있는 수익금이다. 막말로 2개월에 하나씩, 연 6건 정도 거래 성사를 루틴으로 가져가도 좋다. 물론 이것은 이벤트의 결과일 뿐, 하나의 이벤트가 완성되기까지 들여야 할 품은 이보다 훨씬 많은 법이다. 그래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차곡차곡 품은 쌓이고 관계도 쌓이면서 이벤트의 밀집도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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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마케팅 - 신뢰를 쌓는 자, 모두를 얻으리라

'글천개'라는 유튜버가 있다. 블로그 마케팅이 한물 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주요한 마케팅 채널로서 어떻게 글을 쓰는가 이런 걸 알려주는 유튜브라 생각했다. 어쩌면 그렇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지금은 채널이 활성화되면서 주로 마케팅 전술, 전략을 적은 책을 소개하고 마케팅 자체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내용이 좋다고 본다. 일단 컨셉을 '어지간히 다 까고 보여준다'라는 식으로 잡고 있다. 그의 말처럼, 말 + 행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신뢰가 쌓이면 쌓일수록, 그 신뢰의 값에 비례해서 매출은 늘어나고 사업 영역 자체도 확장됨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마케팅은 사람, 즉 구매자의 심리 분석에 그 기초를 둔다. 심리학 자체는 딱딱한 원리, 원칙을 다루지만 그것에 기초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실용적이고 다채롭다. 글천개 같은 사람은 이런 원칙을 책에서 도출하고 실제 적용하는 방법까지 고민하여 공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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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 : 사업으로 성공하려면 욕심부터 내려놔라

욕심이라는 단어 하나를 써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이 단어 하나에 매칭되는 것이 너무 광범위해서 보는 사람마다 달리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면서 지금과 다른 어떤 상태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욕심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얘기하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나와 남이 있을 때, 남의 마음을 나의 마음과 동일하다고 생각할 때, 내가 무슨 수단을 써서든 나와 남 간의 거래, 계약 등에 있어 더 먹어야 한다는 마음 내는 것을 말한다. 이 마음의 본질을 잘 이해하는 것이 일단 가장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데 의외로 힘든 부분이기도 하다. 본인의 욕심이 스탠다드라 믿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에 스스로 욕심 많다고 규정짓는 것 그 자체가 안 된다. 그런데 이타심, 나눔, 배려심, 공감 이러한 것들이 실제 상업행위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는가. 상업행위는 상대가 있는 게임 중 하나다. 상대성이 있다 했을 때 우리는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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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근육 키우기

고등학생 때까지는 뭐 그저 그런 체력이었다. 공부에만 신경 썼지 체력, 건강, 몸 그런 것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내 배 위로 식스팩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안 것은 육사 가입교 훈련 당시였다. 5주간의 비스트 트레이닝. 매일 아침 누군가의 고함소리로 아침을 맞이하고(실로 대단한 스트레스 ㅎ) 일어나면 거의 얼차려부터 시작, 하루에 대체 푸시업과 앉았다 일어나기를 몇 번 하는지 세어볼 수도 없다. 쪼그려뛰기와 오리발 걸음은 서비스. 그때부터 체력이 다져졌고 뛰기도 참 무던하게 뛰었다. 육사에서의 일과시간 종료는 뜀걸음 3km니까 참 얼마나 뛰었겠는가. 뛰는 것에는 이력이 났다. 그러고 수색대대 소대장을 가서 DMZ를 누비고, 중대장은 HID 팀장을 했으니 난 체력에는 사실 걱정이 없었다. 누구에게 뒤져 본 적도 없다. 뒤진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바로 내 몸을 혹사시켜 몇 개월 안에 순위를 뒤집어놓았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도전을 사랑하고 즐겼다. 하나에 대단히 몰입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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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의 질을 구현하기 위한 돈, 1년에 얼마?

난 월급쟁이가 아니다. 따박따박 돈 들어오지 않는다고 불평하려는 것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난 월급쟁이가 아니기에 내 개인사업을 통해 상단이 열린 수입을 거둘 수 있다. 그런데 뭘 해도 목표 세우는 것을 좋아하는 나인지라, 1년에 대충 얼마 정도를 벌면 되겠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전적으로 내 기준에서 한번 정립해 볼 필요를 느꼈다. 나는 뭐 대단한 금수저도 아니고, 대단히 부유하게 살아온 사람도 아니다. 일반 사람들도 마찬가지, 적절하게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만 벌면 된다고들 말한다. 즉, 과거의 내 생활에 근거해서 그 적절한 선을 정할 수 있다. 별 스트레스 없이 내가 원하는 것 하는 정도 수준의 삶. 이런 것 없이 무작정 많이 벌겠다고 하면 그건 말이야 뭐야. 의, 식, 주를 생각해 보자. 난 일단 화성에 자리 잡았다. 자가든 전세든 일단 주택은 해결하고 있다. 서울에 굳이 아파트를 살 생각은 없다. 그러면 '주'는 넘어가자. 어쩌다가 돈이 많이 들어올 때 또 투자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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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투자, 공장경매 잘 하고 싶다면 공인중개사와 가까이 지내세요

인생을 살면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른다. 나 혼자서 잘 헤쳐나가도 될 일이지만, 사람은 사람 인자의 모양도 그러하듯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은행 직원인 친구가, 변호사인 동생이, 간호사인 언니가 한 번씩 도움이 된다. 그만한 사정들이 생기면 그렇게 인연의 의미가 있다. 특정 지역의 공인중개사는 어떤가. 다른 건 몰라도 부동산 투자, 부동산 거래하려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사람이다. 모든 직업이 그러하듯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에 더더욱 믿고 걸러줄 사람이 필요해진다. 중개사들은 자본주의의 끝단에서 움직인다. 뉴스에 나와 정신없이 움직이는 증권거래소 사람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들은 Stock이고 부동산중개사는 Real estate.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서 거대한 부를 움직이고 가져오는 수단들이다. 부동산은 지역별로 특색이 있어 지역 베이스로 알아볼 수밖에 없다. 해당 지역에서 항상 부동산과 돈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이들이 있다. 부동산과 관련한 개발부터 각종 호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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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Effect 영업 (feat. AMCC)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을 줄 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우리 아이들을 키울 때 얼마나 많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줬을까 반성하게 된다. 성취감은 물론 기 죽이니 살리니 하는 논쟁과는 다르다. Winner Effect. 승자효과란 말이 무엇인가. 결국 이겨본 놈이 또 이길 확률이 높다는 말이다. 이길 가능성이 낮았음에도 노력해서 이겼다면 효과는 더욱 커진다. 큰 승리를 위해서는 여러 번의 작은 승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성공이란 단계까지의 과정을 논할 때 Spirit의 중요성을 자주 놓친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프로그래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지속할 힘이 결국은 더 중요하다. 승자의 달콤함, 그것은 엄청나고 대단한 기억이기에 우리는 그 전단의 고통이나 어려움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그리고 이 힘은 다음 과제 역시 거뜬히 극복하게 만든다. 만약, 내가 중고등학교 때도 그저 그런 성적의 학생이었고 이후 별 대단한 대학도 가지 못했고, 군 생활도 겨우겨우 했고, 이후 대단찮은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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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으며 공장 찾고 매입하는 방법

우리 주변을 보면 시기 질투 많고 열등감도 높고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아내를 포함해 누군가와 얘기하다 보면 항상 누군가의 뒤담화가 끼게 된다. 내가 누리지 못하는 무언가에 대한 갈증 때문인지 아무튼 그게 행복에 도움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습관적으로 그리한다. 그래서인가 남, 특히 가족이 아닌 남에 대한 막연한 의심, 의구심 같은 게 내재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건전한 서비스 역시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생긴다. 부동산 하나만 해도 본인이 애써 찾고 해결하는 게 마음이 더 편한 것 같다. 어차피 나중에는 수수료를 지불할 거면서 미안해서인지, 불편해서인지 중개사의 서비스를 최대한 미루는 것 같다. 지금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을 잊지 마라.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하는 게 집중과 절약의 길이고 본인 성공에도 도움이 된다. 전문 용어로 '위임'이라 하고 군에서 리더십을 논할 때도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다. 나 역시 경험 삼아 경매 물건 낙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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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디벨로퍼, 돈부남 TV의 박효근

유튜브를 통해 학습하다 보면 일반 영상과 다르게 질적 차원에서 참 차별성이 있고, 유용하다는 영상을 만나보게 된다. 참 대단한 세상이고 참 성장하기 좋은 시대란 말이 절로 나온다. 나는 화성에 사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부동산에 발을 담근 사람으로서 화성에서의 디벨롭이란 것에 참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와중에 이미 앞선 20년을 부동산 영역에서 독보적인 금자탑을 쌓은 친구가 있으니 그가 화성시 팔탄면에서 자란 박효근 대표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과거 경매 공부를 할 때 즐겨보던 부경꾼 채널에서 한두 번 얼굴을 본 적은 있었다. (일 보러 팔탄면 행정복지센터에 가 있으면 우연히 한두 번씩 보게 된다) 젊은 친구가 개발에 대해서 많이 아는구나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아예 본인의 채널을 만들어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은 양질의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83년생 젊은 나이에도 일찌감치 부동산에 입문했고 화성군이 화성시가 되던 때부터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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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토지 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꼼수?

토지는 모든 부동산의 근간이다. 그래서 변화의 폭이 가장 크다. 즉 이용할 Room이 많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 편한 것을 좋아하니 생활과 가장 인접한 아파트, 빌라 등 주거용부터 건드리는 것 같다. 상가용 건물로 가도 뭐 대단히 어려울 것은 없다. 어렵다, 쉽다 모두 어쨌건 공부의 영역을 얘기한다. 토지는 그렇다면 공부의 영역 중 최상단이 될 것이다. 공부는 일단 하는 걸 누구나 권장한다. 공부는 기본인데 왜냐하면 그게 일종의 뼈대, 골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변화무쌍하고 융통성 넘치는 이 토지 투자판을 얘기하려고 하는데 계획관리가 뭐예요? 대체산림조성비가 뭐예요? 이러고 있으면 기가 찬다. 무식을 뭐라 하는 게 아니라, 레벨이 있는데 그 바로 밑 레벨의 뼈대가 없으면 그다음 레벨에서 살이 붙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서 강의를 한참을 듣는데 강사가 묻는다. 무슨 말인지 잘 따라오고 있는 거죠? 이미 강사는 사람들의 눈이 풀려 있음을 보고 있기에 물어보는 것이다. 한국말인데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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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VS 공인중개사

유튜브를 보면 많은 부자들이 나온다. 부자인 척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부자들도 보인다. 월급쟁이를 접어두고 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대표주자들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큰 범위에서 보면 금융, 부동산, 사업이다. 어찌하다 보니 위 세 가지 영역을 지난 2년여간 다 건드려본 것 같다. 그리고 내 경우에 최종적으로 안착한 곳은 부동산이다. 투자의 결이나 특성이 나와는 잘 맞다고 본다. 내게는 이제 평생 직장과도 같은 곳이다. 우리나라 부자라 하면 거의가 부동산 부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부동산은 일단 괜찮은 영역이다. 그럼 부동산의 꽃은 무엇인가. 아파트니, 재개발이니, 상가니 해도 어쨌건 그 근간을 이루는 게 토지다. 그래서 나는 토지가 부동산의 꽃이라 생각한다. 지난 글에서 썼듯이 변화의 폭이 가장 크고 내가 먹을 수 있는 혹은 내가 제어할 수 있는 Room이 가장 큰 것도 토지다. 그러니 매력적일 수밖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렇다면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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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결핍'?

결핍과 성공에 대한 것을 얘기하자면 그 밑바닥 원리부터 들여다봐야 한다. 불교의 철학적 원칙, 원리에 대해 능통한 사람이라면 익숙한 개념일 것이다. 세상 만물, 만사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은 없다. 그렇게 보이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 그리 보이는 '상'일뿐이다. 세상은 음과 양과 같이 대비된 개념으로 이루어지고 작동한다. 무엇이 그르고 맞다는 식의 '상'을 일단 내려놓고 차분히 명상을 하거나 면밀히 바닥 밑을 들여다보면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 성공을 하고 싶은 자, 자신이 가진 결핍을 잘 이용하라고들 한다. 못 배운 부모, 아니면 학벌로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 부모, 인생 행복 여부가 학벌로 정해진다고 믿고 있는 부모... 이들은 자식들에 대한 교육열(?)이 남달리 강할 수밖에 없다. 거의 집착하다시피 매달리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학벌, 교육이 진짜로, 실질적으로 아이의 행복과 연관되느냐, 아이의 꿈과 연관되느냐는 그다음 문제 혹은 별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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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서 땅 부자 되는 발상의 전환 Tips

마케팅이 활개를 치는 와중에 사람들이 낚여서 열받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글은 누구를 낚기 위함이 아니라, 땅 부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진솔한 글이니 낚이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는 접어놔도 된다. 조금 근본부터 건드리고 가자. 인생에서 무엇이 왜 중요한 것이냐... 이건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이고 왜 성공을 해야 하느냐... 이것 역시 마찬가지다. Why를 건드리면 글은 하염없이 깊게 들어간다. 오늘은 가급적 How 위주로 쓸 생각이다. 그럼에도, 왜 땅이냐, 하는 이슈는 잠깐 건드려야 한다. 예전에 내가 찾아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고 유명한 아파트가 그 무엇이라 해도 그 주변의 지가 상승을 따라가지는 못한다고 들었다. 따라가지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엄청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건물은 결국 땅에 종속되는 것이고 지어놓고 나면 감가 상각되는 것이다. 세월이 흐르면 가치가 하락한다는 말이다. 결국 올라가는 것은 그 아파트가 깔고 앉은 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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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중개업 대표의 전문성 축적 로드맵

어차피 잘할 사람이 잘하고,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 법. 다른 글에서 항상 강조하고 있는 바다. 사람과 인생에 있어 등급 따위가 어디 있겠냐마는 무슨 일을 하거나 성과를 내야 할 따위의 영역에서는 등급이 버젓이 존재한다. 분명 얘기하지만, 반에서 혹은 전교에서 1등 하는 친구가 5등 밖으로 밀려날 가능성은 꼴찌가 5등 안에 들 가능성보다 훨씬 낮다. Winner의 맛을 보면 그건 마약과 같기에 그러하다. 그냥 그렇다고 보면 된다. 전국이든 시군구 든 여기저기 깔려 있는 게 공인중개사 사무실이다. 이들 분모 중에 1% 안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이 질문은 과거 우리의 학창 시절 당시 반에서 1등 하던 친구가 과연 무엇이 다를까 고민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무엇이 다른지 그 설명과 함께 공인중개사로서 남들과 달라야 할 방향과 전문성을 좀 길더라도 얘기하고자 한다. 공부를 잘했던 학생은 예습과 복습을 열심히 했을까?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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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장, 찾는 방법부터 제대로 하세요

이 더운 날, 오늘도 하루 종일 나가서 공장을 찾아다녔다. 에어컨 틀고 갈 때까지는 좋다. 그런데 공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좀 만나고 다시 차에 들어오면 말 그대로 한증막이다. 무슨 날씨가 이리도 더운가. 그럼에도 급하게 공장을 찾아야 한다는 고객 말이 귀에 맴돌아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조건은 세부적일수록 불필요한 수고를 덜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물건을 찾을 때는 중개사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직접 네이버 매물을 보고 필요한 공부를 하는 것도 감을 잡기에 좋지만 아무래도 부족한 면이 생긴다. 중개사가 네이버에 매물 정보를 올릴 때는 세부적으로 표현할 수가 없다. 남이 또 알아보고 가져갈까 봐 노심초사하는 것이다. 물건 단속을 잘 하고 싶으면 건물주, 공장주와 전속계약을 하면 된다. 그렇지 않고서 물건을 혼자만 가지고 가겠다는 생각 자체가 모든 게 오픈되는 이 시대에 비현실적 희망이다. 중개 계약도 결국 기술이다. 불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구매자들은 물건 검색을 한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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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창시절 대치동 생활에 대하여 (feat. 부동산)

대치동은 강남구에 있다. 예전에는 강남 8학군이란 게 제법 유명했다. 학원가도 덩달아 성행했다.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라면 너도 나도 이곳으로 오고 싶어 했다. 지역주민이어야 들어가 수 있는 학교들이었으니까. 그래서 위장 전입이란 말도 제법 듣던 동네다. 난 이런 곳, 대치동에서 당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다. 거제도에서 대치동으로 올라온 그 해,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렸던 게 기억난다. "손에 손잡고~" 아련한 기억. 아버지 때부터 부동산과 연이 있었는지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한다) 아버지는 다른 일보다 대치동 아파트를 조사하고 매매하는 것에 열심이셨다. 친구들 아버지처럼 아침 되면 출근해서 때가 되면 월급 받고 하는 모습이 아니셨다. 난 솔직히 그게 불만이었다. 집에 있으면 불편해서 나가서 놀았다. 집에 하나 있는 전화기로 전화가 오면 대다수가 부동산 전화였다. 도대체 뭘 하시는 건지... 뭘 하시는 건지 알게 된 건 육사 2학년 생도 때였다.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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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다르지 않게 살면서 남 다르길 기대하는 사람들?

나는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하고 사는가? 학창 시절,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남들의 기대에 맞춰 살아야 했다. 유년기도 그랬고 청년기도 그랬다. 별 수 없었다. 우리를 케어하는 부모님의 지도 편달, 그리고 그 영향력을 벗어나기 힘들었다. 그렇게 살다가 독립했다. 나름의 자유가 주어졌다. 하지만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이미 수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어딘가의 통제권 하에 있지 않은가. 아무것도 거리낄 것 없는 자유에 불안함이란 단어를 붙여두고 그 통제권에서 안위를 찾지 않는가. 그나마 개인사업이라도 시작했다 해도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냥 남들 하는 대로, 남들이 하는 만큼 하면서 살고 있다. 누가 하는 말처럼 90%처럼 하고 살면서 10%의 사람들처럼 살고 싶어 한다. 어차피 처음부터 말이 안 된다. 10%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혹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집중을 하고 학습을 하며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계속 성장한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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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즐기는 휴가 중에 본 영화 '안녕, 헤이즐'

영화를 끄고 나서 여운이 남아 있긴 한데 그렇다고 영화 리뷰를 쓸 생각은 아니다. 알고 보니 내가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했구나... 하고 깨달아서 좀 새롭고, 색다르게 즐거울 뿐이다. 영화를 보면서 거참... 내가 생각해도 황당할 정도로 많이 울었다. 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희한하게 높은 수준으로 몰입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죽음, 이별, 사랑을 다루는 로맨틱 영화에는 별 수 없다. 휴지 아깝게 닦지도 않는다. 아내와 아이들이 모두 여행을 가고 나 홀로 남아 있는 이 시간, 딱 보기 좋은 영화였다. 혼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울 수 있는 자유도 제법 가치가 있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눈물을 흘리고 나면 아무래도 가슴이 후련해지는 맛이 있다. 주인공과 같이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삶은 아니지만, 나는 그 역할에, 그 상황에 고도로 몰입을 했다. 시한부 인생은 유한하다. 하지만 결국 우리 인생도 유한하다. 영화에서는 무한으로 표현했고 더 큰 무한대는 더 작은 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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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하는 말의 힘, "It could be worse"

살아가면서, 스스로 연륜이 있다고 느끼게 되면서 우리는 뭔가를 당연하게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 꼰대가 괜히 꼰대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가 그렇게 일정의 틀을 만들게 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당연 그 틀에 포함된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그것에 따라 어떤 일에 대한 견해가 생기고 감정이 일어난다. 그만큼 관점이 중요하다. 세상 모든 철학에서 항상 등장하는 것이 이 관점의 이슈다. 모든 것은 네가 바라보는 것, 생각하는 것 그대로다. 나 역시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가 어떤 관점을 취하는 지가 세상 중요한 일이 된다. 사물, 상황은 외부의 것이다. 그게 내 희망, 소망에 따라 취해지거나 흘러갈 수도 있고 또 그리 아니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세상 편한 마음가짐 하나를 내 가슴에 새겨뒀었다. "이렇게 되어도 괜찮고, 저렇게 되어도 괜찮다" 이건 불교 철학의 가르침에 가깝다. 세상만사 내 머리로 알 수 없는 복잡한 인연으로 얽혀져 있고 그에 따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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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전문 공인중개사가 알아야 할 것

어딜 가나 흔하디 흔한 공인중개사지만 유독 화성에는 공장 전문이라는 중개사가 많다. 반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중개사들은 우리가 사는 아파트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파트 특정 단지를 위주로 중개하는 이들에게 대단한 전문지식은 필요치 않다. 양도세 계산해 주는 센스 정도? 그러다 보니 아파트 거래 후 건네주는 복비, 즉 중개 수수료가 아까울 지경이다. 그냥 사무실 안에 앉아 전화 몇 번 돌려 물건 맞추고 손님 한두 번 보여주면 된다. 굳이 더 할 것도 많지 않다. 수없이 거래한 아파트 단지, 거기에 대해 뭘 더 공부하겠는가. 부지런히 손님이나 끌어오고 물건이나 많이 확보하면 될 일이다. 그렇기에 여기는 무엇보다 영업 기술이 남달라야 남다른 성과를 가져가는 시장이다. 공장 전문 중개사라면 남달리 무엇을 알아야 하겠는가. 실전에서 부딪히며 느낀 바는 다음과 같다. 1. 개발 전반 송산면에 위치한 우리의 경우 아무래도 송산그린시티 주변 땅을 중개하기 쉽다. 비단 송산뿐이 아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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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꼼수로 돈 버는 사람, 참 많네

부동산 개발 사례를 보면 참 다양한 꼼수 얘기들이 많다. 누군가는 돈을 벌어야 하기에 알아야 하고, 누군가는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알아야 한다. 법과 현실은 분명히 괴리가 있다. 결국 아쉬운 사람들이 돈을 주는 방식으로 타협이 오간다. 누군가는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남을 힘들게 하고 등쳐먹는 질 낮은 짓거리라고 본다. 그런 식으로 부자되면 그렇게나 행복할까? 덕을 쌓아야 할 판에 도리어 스스로 덕을 깎아 먹는 짓들이다. 결국 아들 딸에게 화가 가는 몹쓸 짓이란 얘기다. 하지만 일단 아는 게 힘이다. 공격과 방어 정도라 생각해두자. 그래서 현실판 리스크를 더 공부해야 한다. 사전에 위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영상들을 모아두고 공유하겠다. #1번 https://www.youtube.com/watch?v=bG8gdOUwij0&pp=ygUa7JWM67CV6riwIOuPhOuhnCDrsLDtg4DsoI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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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고 뭐고 다 잘 살자는 거다

아내에게 카톡이 왔다. 막내아들 핸드폰 바꾼다고 공기계를 회사에 가져갔었는데 카메라 스티커 붙이는 걸 깜빡했다가 보안요원한테 걸렸단다. 삼성 계열사다 보니 일이 좀 큰 모양이다. 짤릴 것 같다고 한 걱정하고 있다. 그렇다. 그럴 수도 있다. 보안 문제는 회사로선 중요한 사안이다. 그런데 그럼 뭐 어쩌나. 그뿐이다. 우리의 계획이 틀어지는 것뿐이다. 아내의 직장 소득, 그것으로 무얼무얼 하려고 했던 그런 계획, 나름의 경력을 쌓아서 뭘 해보겠다는 계획, 그런 계획들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항상 다이나믹하다. 상상하지 못한 다양한 일들이 발생한다. "짜르는 것 말고 뭐 대단한 게 있나. 그래서 회사에서 사형이라도 시킨댜?" 살다 보면 우리는 많은 일을 당하게 된다. 그럴 수밖에 없다. 맨날 교회 가고, 절 가고, 성당 가서 무탈하길 빌어도 아무 소용 없다. 그냥 인생은 그렇게 사는 거다. 무탈을 기도할 게 아니라 탈이 생긴다 해도 무던하게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하면 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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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필수요소, 그 대단한다는 지속성에 대하여 (feat. 화성시 법인 영업)

나는 잘 하고 있다. 그럼에도 한 번씩 내 스스로 괴로울 때가 있다. 뭔가 잘 하다가, 뭔가 잘 되다가 그러다가 하기 싫어지는 날, 혹은 뭐가 잘 안될 것 같아 주춤하게 되는 날, 내 의지대로 나아가지 못하는 날... 이때가 사실 매우 중요하다는 걸 많은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사람은 사람일 뿐 기계가 아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프로그래밍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파동을 탄다. 사이클이 있다. 이러한 자연현상에서 우리는 굳이 예외라는 생각은 버리자. 잘 하고 있다. 지금 나는 수영을 하고 왔다. 수영을 하며 하나 깨달은 게 있다. 드럽게 안 나가네... 내가 목표로 한 사람보다 자꾸 뒤처지다 오버페이스만 잔뜩 하고 나왔다. 목이 타고 가슴이 탄다. 그런데 내 심장이 이토록 터질 정도로 운동한 게 언제였던가. 병원에 가서 진단표를 받으면 그런 항목이 있다. 몸에 땀날 정도로 운동한 날이 지난주 몇 회? 우습다. 1병 이상 소주 마신 날은 지난주 한 2~3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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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공장 찾으실 때가 된 시흥, 광명 사장님들

공공주택지구 선정, 이것은 누군가에게는 기회이자 혜택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괴로움이자, 번거로움이다. 사람은 자꾸 모여드는데 주택이 부족하다 난리라는 서울 및 수도권. 정책 자체를 인구 과밀화 방지 쪽으로 맞춰야 많은 문제를 순리대로 풀 수 있음에도, 당장 표를 구하려다 보니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정책을 추진하기 쉽지 않은 듯하다. 결국 3기 신도시를 조속히 추진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한다. 3기 신도시의 최대어는 광명 시흥 공공주택지구. 광명시에서는 노온사동, 가학동, 옥길동 시흥시에서는 무지내동, 과림동, 금이동이 해당한다. 이곳의 위성지도를 열어보면 유달리 파란 지붕들이 많다. 중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있다는 의미다. 이곳에서 오래 터를 잡은 분들도 있고 그전에 또 어디선가 떠밀려 내려오신 분들도 있다. 공장은 어찌 보면 도시와 근접해야 한다는 이유로 도시가 팽창할수록 밀려나야 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도시가 팽창할수록 땅값은 치솟기 마련이니 공장주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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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정답을 찾고 있다. 이 세상에 이 많은 사람들이 다 다른데 어떻게 사는 게 가장 잘 사는 것일까. 조건을 따지는 사람이 많은데, 솔직히 조건 하나하나는 너무 소수에게 해당되는 일이다. 인간이나 사회의 발달 과정을 보면 우리가 지금과 같이 사는 것이 이해가 된다. 왜 권력이 생기고, 왜 부를 추구하는지, 왜 종교가 성행했는지 많은 책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 그런데 그건 그거고, 결국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세상 사람들이 하는 대로 살아가면 제일 마음 편한가. 그럴 법도 하다. 너도 나도 다들 좋다고 하면 나도 좋다 믿게 된다. 하지만 그 선택은 분명 내가 한 것이고 내가 책임져야 한다. 과연 대중들이 좋다고 하면 그게 좋은 것일까?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한다. 나는 만족감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기만족. 비교당하고 비교하기 쉬운 이 세상 속에 자기만족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결의 인생을 살 수 있다. 만족. 난 이만하면 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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