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납 하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PX와 나라장터(종합쇼핑몰)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나라장터는 아래 사진과 같이 식품류 세부 카테고리 안에만 있으면 제품을 등록하면 된다.
식품을 제조하는 업체(가공 전 생물류는 빼고)라면 일단, 당연히, 빨리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군 장병들 복지가 좋아지면서 부식비 예산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오래전 전국을 시끄럽게 한 군부대 식판 사진을 기억하는가. '아니, 이게 우리 아들들이 먹는 밥이라고??'
말 그대로 부모님들은 사진에 발작을 할 정도였다. 고깃국이라 해도 고기가 없고 고기반찬은 조금만 늦어도 동이 난다.
그러니 장병들이 PX를 찾아 허기를 채운다고 했다. 이런 일들이 거듭 이슈가 되자 국방부 장관부터 사과하고 나섰다.
병력 관리와 사기 진작에 있어 부식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밥 먹는 시간이 군 생활 중 가장 즐거워야 할 시간 아닌가.
그래서 많은 것들을 아예 시스템적으로 개선하고 나섰다. 그중 하나가 이 MAS(다수공급자...
#
px
#
피엑스
#
컨설팅
#
조달
#
제조
#
입찰
#
육사
#
식품
#
복지단
#
납품
#
나라장터
#
군납
#
관급
#
ty
#
행정사
원문 링크 : 군납, 왜 나는 못 하고 있는가? (시장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