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스스로 연륜이 있다고 느끼게 되면서 우리는 뭔가를 당연하게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 꼰대가 괜히 꼰대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가 그렇게 일정의 틀을 만들게 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당연 그 틀에 포함된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그것에 따라 어떤 일에 대한 견해가 생기고 감정이 일어난다.
그만큼 관점이 중요하다. 세상 모든 철학에서 항상 등장하는 것이 이 관점의 이슈다.
모든 것은 네가 바라보는 것, 생각하는 것 그대로다. 나 역시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가 어떤 관점을 취하는 지가 세상 중요한 일이 된다. 사물, 상황은 외부의 것이다.
그게 내 희망, 소망에 따라 취해지거나 흘러갈 수도 있고 또 그리 아니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세상 편한 마음가짐 하나를 내 가슴에 새겨뒀었다.
"이렇게 되어도 괜찮고, 저렇게 되어도 괜찮다" 이건 불교 철학의 가르침에 가깝다. 세상만사 내 머리로 알 수 없는 복잡한 인연으로 얽혀져 있고 그에 따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