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을 한다. 파이프라인의 확장.
내 사무소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더 있을까. 이 파이프라인이란 말은 과거 온라인 판매 사업할 때 처음 들었던 말이다.
낚싯대를 여러 개 던져서 확률도 높이고 어디가 효율이 높은지도 알게 되고. 다양한 경험과 도전은 다양하고 멋진 인사이트를 안겨다 준다.
나는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 나는 사업가 아닌가.
고속도로에 진입한 사업가. 공인중개사는 할 만한 직업이다. 10억이 기본인 공장을 거래하다 보니 한 건만 성사시켜도 양 타로 약 2천만 원이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가운데 부동산 매매 의뢰를 받아 잘 진행하면 받을 수 있는 수익금이다. 막말로 2개월에 하나씩, 연 6건 정도 거래 성사를 루틴으로 가져가도 좋다.
물론 이것은 이벤트의 결과일 뿐, 하나의 이벤트가 완성되기까지 들여야 할 품은 이보다 훨씬 많은 법이다. 그래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차곡차곡 품은 쌓이고 관계도 쌓이면서 이벤트의 밀집도도 늘어...
원문 링크 : 또 한번의 도전, 인력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