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평생 가야 하나 둘 한다는 사업을 난 왜 이리 많이도 하고 싶은 건지 모른다. 내 40대를 이렇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60, 70 되어 '아, 그래 잘 했어, 열심히 살았지' 할 것 같은 느낌?
솔직히 나 역시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이것저것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다. 내 재주를 너무 믿고 있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뭐 또 못 할 건 뭔가. 뭐는 이래서, 뭐는 저래서 안된다는 말은 일반인(대중)들이 하는 대표적인 말 아닌가.
뭐라도 해봐야 얻는 게 있고 성장도 한다. 벌여놓으면 뭐라도 건진다는 말을 나는 좋아한다.
그래서 한번 해보자는 것이다. 계획대로 안 되는 건 뭐...
당연한 것이고. (고딩 때부터 사실 이 마인드, 그래서 일반대학 제쳐놓고 육사 간 것 아닌가) 자,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 전략은 대충 정리했고 이제 행동해야 할 일이 남았다.
동영상은 한 20개 즈음 본 것 같다. Positive + Negative 조화롭게 살폈다.
해야 할 이유가 있...
원문 링크 : 무아(무인아이스크림) 점포 열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