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면 많은 부자들이 나온다. 부자인 척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부자들도 보인다.
월급쟁이를 접어두고 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대표주자들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큰 범위에서 보면 금융, 부동산, 사업이다.
어찌하다 보니 위 세 가지 영역을 지난 2년여간 다 건드려본 것 같다. 그리고 내 경우에 최종적으로 안착한 곳은 부동산이다.
투자의 결이나 특성이 나와는 잘 맞다고 본다. 내게는 이제 평생 직장과도 같은 곳이다.
우리나라 부자라 하면 거의가 부동산 부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부동산은 일단 괜찮은 영역이다.
그럼 부동산의 꽃은 무엇인가. 아파트니, 재개발이니, 상가니 해도 어쨌건 그 근간을 이루는 게 토지다.
그래서 나는 토지가 부동산의 꽃이라 생각한다. 지난 글에서 썼듯이 변화의 폭이 가장 크고 내가 먹을 수 있는 혹은 내가 제어할 수 있는 Room이 가장 큰 것도 토지다.
그러니 매력적일 수밖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렇다면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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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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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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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원문 링크 : 디벨로퍼 VS 공인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