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모든 부동산의 근간이다. 그래서 변화의 폭이 가장 크다.
즉 이용할 Room이 많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 편한 것을 좋아하니 생활과 가장 인접한 아파트, 빌라 등 주거용부터 건드리는 것 같다.
상가용 건물로 가도 뭐 대단히 어려울 것은 없다. 어렵다, 쉽다 모두 어쨌건 공부의 영역을 얘기한다.
토지는 그렇다면 공부의 영역 중 최상단이 될 것이다. 공부는 일단 하는 걸 누구나 권장한다.
공부는 기본인데 왜냐하면 그게 일종의 뼈대, 골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변화무쌍하고 융통성 넘치는 이 토지 투자판을 얘기하려고 하는데 계획관리가 뭐예요?
대체산림조성비가 뭐예요? 이러고 있으면 기가 찬다.
무식을 뭐라 하는 게 아니라, 레벨이 있는데 그 바로 밑 레벨의 뼈대가 없으면 그다음 레벨에서 살이 붙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서 강의를 한참을 듣는데 강사가 묻는다.
무슨 말인지 잘 따라오고 있는 거죠? 이미 강사는 사람들의 눈이 풀려 있음을 보고 있기에 물어보는 것이다.
한국말인데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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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토지 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