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40살이에요…" 도쿄 자취 생활 공개 후 쏟아진 비난 최근 개그우먼 이국주 씨가 일본 도쿄에서의 자취 생활을 공개하면서 뜻밖의 비난을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호화롭다”, “건물주니까 가능하지”, “혼자 도전하는 자취가 아니다” 등등...
댓글을 보면 마치 ‘돈 있는 사람은 자취도 하면 안 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그런데 이국주는 이 모든 반응에 억울하고 답답하다는 속내를 밝혔습니다. "친구 찬스 왜 못 써요?"
현실적이고 당당한 이국주의 입장 이국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 40살이에요..’**라는 제목의 쇼츠를 올렸어요.
영상 속 이국주는 도쿄에 사는 20년지기 친구와 함께 자취 생활의 도움을 받고 있었죠. 도쿄 맛집에서 명란 계란말이, 솥밥 등 현지 음식도 제대로 즐겼고요 그러다 갑자기 돌직구 멘트 나옵니다.
“저, 20대 자취 아니고요. 40대예요! 햄버거만 먹고 살다간 뼈가 삭아요” “친구가 있는데 굳이 왜 안 이용해요?
그게 더 이상하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