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수상자에게 보낸 축하 문자 요즘 유재석은 무대에 서든 유튜브에 나오든 TMI 장인 + 썰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ㅋㅋ 이번엔 영화 ‘좀비딸’ 홍보차 뜬뜬 채널에 출연한 배우들 이야기 속에서 조정석의 ‘귀여운 실수’ 썰이 터졌습니다ㅋㅋㅋ “형님, 사랑합니다... 지금이라도 달려가 뵙고 싶어요” 유재석이 밝히길, 얼마 전 조정석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파일럿’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죠!
이에 유재석이 “축하해요~ 멋졌어요!”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조정석이 장문의 답장을 보냈다고ㅋㅋㅋㅋ “형님… 사랑합니다… 지금이라도 달려가서 뵙고 싶습니다…” 취한 거죠.
네, 취했어요ㅋㅋㅋ “그 정도 친한 사이는 아니었거든요?ㅋㅋ” 유재석도 말하길, “정석이랑 가끔 연락은 하는 사이인데 그렇게 볼 비빌 정도는 아니었어요ㅋㅋㅋ” 정확히 표현하자면...
“그동안은 악수 정도 하던 사이였다면, 이 문자는 거의 뺨 부비는 사이 같았다”고요ㅋㅋ 이걸 어떻게 안 웃고 듣죠 다음 날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