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백종원 없는 바비큐 축제 충남 홍성군이 올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더본코리아 없이 개최하기로 결정했어요. 작년 축제 당시 농약통 분무기 논란을 포함해 각종 위생·법률 문제에 휘말린 백종원 대표와의 협업을 전면 중단한 거죠 행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성군 홍주읍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이젠 자체 콘텐츠로 간다”️ 홍주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경향신문에 이렇게 밝혔어요. “올해는 더본코리아 논란이 컸던 만큼 고심 끝에 자체 개최를 결정했습니다.”
홍성군은 항아리 바비큐, 솥뚜껑 삼겹살 같은 지역 고유 콘텐츠 중심으로 바비큐 축제를 기획 중이라고 해요! 어찌 보면, '진짜 홍성다운 바비큐'를 만날 기회일 수도 있겠네요 작년 논란… '농약통에 사과주스' 충격 2023년 열린 바비큐 페스티벌 현장에서 더본코리아 측은 사과주스를 농약통 분무기에 담아 고기에 뿌리는 장면을 연출해 논란이 됐죠.
문제는 이 농약통이 식품용 기구가 아니었다는 것...! 그런...
원문 링크 : 백종원 없이 열린다!홍성 바비큐 축제…결국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