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새 가족, 심형탁사야 부부 & 자이언트 베이비 ‘하루’ 등장!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새로운 가족이 합류했어요!
바로 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 그리고 생후 164일 된 아들 ‘하루’! 첫 등장부터 반응 난리 났습니다ㅋㅋ 외모부터 행동까지 만찢급… 그야말로 ‘인간 피규어’ 맞습니다 여러분 “이건 피규어가 아니라 진짜 아기라고요?!”
하루가 첫 등장한 순간, 풍성한 머리 숱에 벌써 눈이 휘둥그레 엄마 사야의 미모 + 아빠 심형탁의 이목구비 완.벽. 유전자 조합이라서 그런지, 카메라 앞에서도 뭔가...
이미지 자체가 만화 캐릭터 같아요ㅎㅎ 손오공? 베지터?
도라에몽? 아빠 취향 200% 외출복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내 사야가 준비한 하루의 옷을 보고 함박웃음 손오공 도복 베지터 전투복 도라에몽 점프수트 전부 애니메이션 찐덕후 아빠 맞춤형 코스튬ㅋㅋ 결국 주황색 손오공 복장을 선택했는데요, 안영미 멘트: “이건 사람 아니고 피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