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기찬 “송혜교는 내 첫 연기 파트너”‘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추억 & 오만추 비하인드

 이기찬 “송혜교는 내 첫 연기 파트너”‘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추억 & 오만추 비하인드

‘감기’ 부르던 그 시절 그대로, 이기찬이 돌아왔다! 송혜교와의 첫 만남, 이기찬의 추억은 아직 ‘재생 중’ 가수이자 배우, 그리고 최근엔 예능까지 접수 중인 이기찬이 MBC ‘라디오스타’에 등장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나온 한마디가 누리꾼들 마음을 콕 건드렸죠. “송혜교는 내 첫 연기 파트너였어요.”

헐...? 진짜요?

이기찬이 데뷔작에서 송혜교와 함께 연기했다는 사실 이번에 처음 안 사람도 많았을걸요? "둘 다 고등학생이었어요ㅎㅎ” 풋풋한 시절의 짠한 에피소드 이기찬은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어요.

“저도 고등학생, 송혜교도 고등학생. 친해지고 싶었는데...

바로 하차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짠한데 웃겨요 이거 당시엔 서로 낯도 가렸을 테고, 이기찬 특유의 부끄부끄한 성격에 ‘예능 불가 캐릭터’로 자리 잡던 시기ㅎㅎ 지금도 “예능은 여전히 어렵다” 고 고백했는데, 이게 은근히 진솔하고 공감 가는 포인트였어요. ‘오만추2’는 생각보다 몰입됐습니다 왁스부터 신봉선까지… 20년 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