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마지막 녹화… 거기 아이유가 떴다고?! 이거...
진짜 몰랐죠? 아니 진짜 아이유가 박보검을 위해 '깜짝' 등장했대요!!
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지난 7월 22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는데요, 그 마지막 회를 더 특별하게 만든 게 바로 아이유의 깜짝 출연이었어요! 그냥 깜짝도 아니고 완전 비밀리에 등장해서 관객도 박보검도 다 얼음ㅋㅋ 이 정도면 진짜 스페셜 오브 스페셜 게스트 인정이죠!!
‘폭싹 인연’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 기억나세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바로 그 조합!!
이번엔 연기가 아니라, 무대 위에서 음악으로 다시 만났어요 듀엣으로 함께 노래까지 불렀는데... 이게 더 놀라운 포인트는요 **연습도 없이 리허설도 없이 즉석에서 무대가 꾸며졌다는 거!!
** 근데 진심... 두 사람의 감성 케미가 미쳤어요ㅠㅠ 하모니가 어쩜 그렇게 찰떡...?
관객들도 눈물 찔끔... 현장 분위기 완전 물 흐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