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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금수저 고백에 현실 반응 “엄마가 막 사줬다”

 임수향, 금수저 고백에 현실 반응 “엄마가 막 사줬다”

패딩 하나로 밝혀진 ‘찐 금수저’ 스토리?! 배우 임수향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 뜻밖의 ‘금수저’ 고백을 했어요 혼자 옷방을 정리하다 중학교 시절 입던 고가의 빨간 패딩을 카메라에 보여주더니...!!

“이거요, 블루마린이에요. 요즘은 안 나와요.

그때 우리 집이 부자였거든요ㅎㅎ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어요.” 헐...?

중학생이 블루마린 패딩을 입고 다녔다고요?? 진짜 금수저였구나 ㄷㄷ 10년 전 패딩도 못 버리는 현실 공감 그리고 또 놀라운 건 그 명품 패딩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거ㅋㅋㅋ “뭘 버려야 할지는 아는데, 버렸다가 다시 주워 와요...ㅋㅋ” 이 말이 완전 공감 터지죠ㅠㅠ 비싼 건 괜히 못 버리겠고, 버리면 꼭 다시 필요해지는 마법...

심지어 옷방 상태는 우리랑 다를 바 없는 정말 ‘사람 사는 집’ 느낌 ㅋㅋㅋ 그 솔직함이 넘 좋았어요 2년 동안 탄 거리가 3,600km? 영상을 보던 중 또 하나 충격 포인트 임수향이 외출하면서 ...